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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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비치 인근서 총격사건…최소 11명 부상

25일 밤  리틀리버서부상자 규모 계속 늘어사건 정황 아직 미발표 사우스 캐롤라이나 머틀비치 인근 해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최소 11명이 부상을 입었다.호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5일 밤 9시 30분께 해변도시 리틀리버에서 발생했다.경찰은 이번 총격사건과 관련해 26일 오전 현재 아직 사건정황과 부상자의 상태, 용의자와 사건 동기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다만  경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간 차량으로 병원을 찾는 추가 부상자들이 계속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총격은 인트라코스탈

사건/사고 |머틀비치, 리틀리버, 총격, 호리 카운티 |

리틀 시저스 ‘핫앤레디’ 피자 가격 인상

5달러에서 11% 오른 5.55달러 피자 체인 리틀 시저스(Little Caesars)의 간판 메뉴인 5달러짜리 ‘핫앤레디’(Hot-N-Ready)가 거의 25년만에 가격을 11% 올렸다.리틀 시저스는 기존 보다 33%의 페퍼로니가 많이 들어간 “새롭고 향상된” 핫앤레디를 5.55달러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2001년 처음 선보인 핫앤레디는 선주문 없이 곧바로 테이크 아웃 하도록 준비돼 경쟁사와 차별화해왔다.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리틀 시저스의 핫앤레디는 경쟁사들의 라아지 페퍼로니 피자와 비교해 “전국에서

라이프·푸드 |리틀 시저스, 핫앤레디, 가격 인상 |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19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는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일환으로 열린 ‘제4회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가 열렸다. 본보가 주최해 4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고 기량을 뽐내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불러 일으켰다. 대회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현장 사진을 모아 봤다.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모든 참가자 어린이가 드레스 위킹후 무대인사를 하고있다.한국일보상에 오른 김서윤(9)양이 조미정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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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1~3세 유아교육, 창의성·활동성 중점 둬야"

■13년 전통 유아전문교육 '리틀 다빈치' 한국과 미국 프로그램 병행뒤뜰'숲활동' 호응 인기만점 최대30명...개인별 맞춤교육자체 '쿡'... 양질의 건강케어인간의 성격 발달 단계 중 가장 기본이라고 볼 수 있는 시기가 바로 '항문기(1~3세)'다. 항문기는 자조능력, 의사소통 능력 등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과 교육이 절실하다. 하지만 바쁜 이민생활을 보내야 하는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아이와 24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이를 효율적으로 교육하기란 쉽지 않은 과제다. 이 때문에 많은 한인들

교육 |리틀다빈치,어린이집,교육 |

애틀랜타 한식 바베큐, 라스베가스 진출

K-팩토리 바베큐, 호텔 '리오' 입점 계약내년 초 오픈 예정"한류 알리겠다"포부  애틀랜타 지역 한국식 바베큐 식당 케이팩토리 바베큐(K Factory BBQ)가 라스베가스 소재의 대형 호텔인 리오(Rio)에 입점한다.케이팩토리 이웅기 대표는 최근 시저스 팰래스, 리오, 노부, 플래넷 할리우드 등 미국 대표 호텔들을 소유하고 있는 시저스 엔터테인먼트 코퍼레이션과의 최종 입점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이 대표는 둘루스에 위치한 케이팩토리 1호점 뿐만 아니라 678 둘루스지점, 770 스와니지점 등을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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