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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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비치 인근서 총격사건…최소 11명 부상

25일 밤  리틀리버서부상자 규모 계속 늘어사건 정황 아직 미발표 사우스 캐롤라이나 머틀비치 인근 해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최소 11명이 부상을 입었다.호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5일 밤 9시 30분께 해변도시 리틀리버에서 발생했다.경찰은 이번 총격사건과 관련해 26일 오전 현재 아직 사건정황과 부상자의 상태, 용의자와 사건 동기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다만  경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간 차량으로 병원을 찾는 추가 부상자들이 계속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총격은 인트라코스탈

사건/사고 |머틀비치, 리틀리버, 총격, 호리 카운티 |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19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는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일환으로 열린 ‘제4회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가 열렸다. 본보가 주최해 4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고 기량을 뽐내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불러 일으켰다. 대회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현장 사진을 모아 봤다.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모든 참가자 어린이가 드레스 위킹후 무대인사를 하고있다.한국일보상에 오른 김서윤(9)양이 조미정 애틀랜타

|2019,리틀미스&미스터,화보 |

〈교육〉"1~3세 유아교육, 창의성·활동성 중점 둬야"

■13년 전통 유아전문교육 '리틀 다빈치' 한국과 미국 프로그램 병행뒤뜰'숲활동' 호응 인기만점 최대30명...개인별 맞춤교육자체 '쿡'... 양질의 건강케어인간의 성격 발달 단계 중 가장 기본이라고 볼 수 있는 시기가 바로 '항문기(1~3세)'다. 항문기는 자조능력, 의사소통 능력 등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과 교육이 절실하다. 하지만 바쁜 이민생활을 보내야 하는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아이와 24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이를 효율적으로 교육하기란 쉽지 않은 과제다. 이 때문에 많은 한인들

교육 |리틀다빈치,어린이집,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