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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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소재 매그놀리아 코티지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9일 예정된 공화당 경선을 앞두고 마련된 후원 행사로, 단순한 후원 모임을 넘어 한인사회 지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정책 제안이 이루어진 의미 있는 자리였다.래펜스퍼거 후보는 현재 출마한 주지사 후보들 가운데 유일하게 한인사회를 직접 방문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경청을 이어온 정치인으로

정치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

래펜스퍼거 “시민 외 투표 금지법 추진해야”

조지아주 선거 등록 시스템 ‘전국 최고’“비시민 선거 참여로 유권자 권한 침해 없어야”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주무장관이 다가오는 2024년 1월 의회 회기 중 미국 시민이 아닌 사람의 선거 참여를 금지하기 위한 주 헌법 개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래펜스퍼거 장관은12월 11일 성명을 발표하며, "국경이 개방되면서 유권자 등록을 위한 시민권 확인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조지아의 일부 단체는 선거 참여를 위한 시민권 확인을 못하도록 소송을 걸고 있으며, 조지아의 선거에 외국인의 간섭을 방치하고, 합법적인 유권자의

정치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투표권 |

래펜스퍼거 주무장관, 암호화 화폐 사기 주의 경고문 발령

정보 제공 후 신뢰 쌓고 투자 유도돈까지 빌려주는 신종 사기 수법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이 암호화 화폐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행해지고 있는 신종 사기 행태에 대해 조지아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경고문을 공지했다.이 사기는 일명 "돼지 도살(pig-butchering)"로 알려져 있는데, 사기꾼들은 대화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투자에 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가짜 투자로 대량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가짜 투자에 유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돼지를 살찌워서 도살하는 것처럼, 투자자들에게 거짓

사회 |래펜스퍼거, 암호화 화폐 사기 |

러시아, 조지아 주무장관 입국 금지

래펜스퍼거 장관은 "땡큐!"러 혐오조장, 우크라이나 지원 이유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이 러시아 정부가 발표한 러시아 입국 금지 미국인 500명 명단에 포함됐다. 러시아 정부는 최근 러시아 혐오를 조장, 전파하고 우크라이나 정부를 지원 및 기타 러시아의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한다고 판단되는 미국 인사 500명을 선정해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조지아 정계 인사로는 마이크 콜린스, 리치 맥코믹 연방 하원 의원, 키이샤 랜스 바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이 래펜스퍼거 주무장관과 함께 입국 금지 대상에 포함

정치 |브래드 래펜스퍼거 |

한인사회 래펜스퍼거 장관 후원모임 개최

27일 오이스트라에서 후원모임1만달러 이상 후원금 모금 전달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을 후원하는 한인사회 모임이 27일 둘루스 식당 ‘오이스트라’에서 열려 후원금을 전달했다.래펜스퍼거 장관은 엔지니어링 회사를 운영하며, 존스크릭 시의원을 역임하고 주하원의원을 두 차례 역임한 후 2018년 주무장관에 당선됐다. 주무장관실은 선거를 총괄하고 주의 모든 비즈니스 출발 및 라이선스 업무를 총괄한다.이홍기 한인회장은 "브래드는 조지아주 선거제도 개혁에 헌신했고 지난 대선에서 선거결과

정치 |래펜스퍼거, 주무장관, 이경철, 김형률 |

아시안 최초 조지아주 선출직 탄생할까

베트남계 비 윈 주무장관 도전 귀넷 선출직 17명 지지 선언 내년 11월의 중간선거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여성이 조지아 주무장관에 도전한다. 베트남계인 비 윈(Bee Nguyen, 사진) 주하원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당선되면 주 아시안 최초의 주 단위 선출직 인사를 기록할 수 있다. 샘박 의원이 처음으로 주하원의원에 도전할 당시 선거운동 매니저를 맡았던 비 윈 의원은 이후 주지사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한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의 지역구에서 주하원의원에 당선된 재선의원이다.9일 귀넷카운티 출신 민주당

정치 |비 윈, 주무장관, 귀넷 의원 지지, 래펜스퍼거 |

래펜스퍼거 주무장관 내년에 재선 도전

지난해 조지아주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부정으로 공화당이 패배했다는 트럼프의 거짓 주장에 가장 큰 희생양은 브랫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이다.이로 인해 그는 최근 열린 공화당 연방하원 지역구 몇몇 당대회에서 규탄결의안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하지만 래펜스퍼거 장관은 18일 귀넷로타리클럽 연설에서 내년에 재선을 위한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래펜스퍼거 장관은 트럼프의 거짓 주장에 동조했던 조디 하아스 연방하원의원과 당내 경선에서 맞붙어야 하고, 공화당원인 데이빗 벨 아일, T.J. 허드슨 등과도 경선을 치러야 한다. 민

정치 |래펜스퍼거,주무장관,재선 도전 |

하이스 의원 래펜스퍼거 대항마로 나선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하는 조디 하이스(Jody Hice, 사진) 연방하원의원이 22일 내년에 현직인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주무장관을 낙선시키기 위해 공화당 예비경선(프라이머리)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4선 연방하원의원인 하이스는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조지아주 선거에 광범위한 선거사기가 있었다는 트럼프의 거짓 주장에 적극 동조했던 인물이다. 하이스 의원의 선거출마 발표는 트럼프가 선거를 뒤집을 충반한 표를 찾아내라는 요구에 맞서 거부했던 래펜스퍼거 장관에 대한 트럼프의 진노에 대한 보복 차원으로 풀

정치 |하이스,래펜스퍼거,주무장관 |

래펜스퍼거 장관 뜻밖의 후원금 쇄도에 흐뭇

브랫 래펜스퍼거(사진) 조지아 주무장관이 뜻밖의 후원금 폭탄에 흐뭇해하고 있다.지난 조지아주 선거 결과를 뒤집기 위해 충분한 표를 “찾으라”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요구를 거부한 이후 후원금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이다.공화당 소속 래펜스퍼거 장관은 지난 11월 선거 이후 약 2만3천달러의 후원금을 받았다. 그런데 이 후원금의 대부분이 조지아주가 아닌 타주에서 온 것이다. 조지아주 기부금은 4,500달러에 그친 반면 오하이오주 5,350달러 등 대부분이 타주에서 보내온 것이다.미시시피주 메디슨에 사는 은퇴 변호사 로버트 드링

정치 |래펜스퍼거,후원금,선거 |

트럼프 협박전화 후폭풍..수사 요구 빗발쳐

풀턴 검사장 "수사 검토하겠다"의회도 문제삼아, 공화당도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결과 뒤집기 '압력 및 협박 전화'가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트럼프 전화의 불법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AJC에 따르면 조지아주 선관위 데이비드 월리 민주당 위원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 국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트럼프 대통령의 압력 전화와 관련한 민형사상 수사를 요구했다. 월리는 선거 부정 청탁이 불법이라는 주법 조항을 인용하면서 수사를 촉구했다.앞서 래펜스퍼거 장관은 트럼프 대통

정치 |트럼프,협박 회유 전화,래펜스퍼거,수사 |

트럼프, 래펜스퍼거에 한 시간 '번복' 애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주 결선을 불과 며칠 앞둔 2일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내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저신의 조지아주 패배에 관한 거짓주장을 반복하며 괴롭힌 것으로 밝혀졌다.하지만 래펜스퍼거 장관은 “당신이 가진 데이터는 잘못된 것”이라 말하며 트럼프의 선거결과 번복 요구를 거절했다.한 시간 가량 걸쳐 이뤄진 통화에서 트럼프는 광범위한 투표사기에 관한 음모론을 제기하며 선거결과를 번복해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했다. 트럼프는 “나는 단지 1만1,780표가 필요할 뿐”이라고 말했다. 바이든과 자신의 표차 보다 한 표가 더 많은

정치 |래펜스퍼거,트럼프,전화 |

주 내무장관 집 앞에서 ‘선거 불복 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28일 브랫 래펜스퍼거 주 내무장관 집 앞에서 선거 불복 시위를 열었다. 이날 200여명의 지지자들은 장관의 집 앞을 오가며 ‘선거 도둑질 중단하라’라는 깃발을 들고 경적을 울리며 선거 결과에 항의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맨션에서 수차례 시위를 진행했으나, 래펜스퍼거의 집에서 시위를 진행하긴 처음이다. 시위 주최자인 우슐라 크리스티씨는 “래펜스퍼거가 우리가 보고, 듣고, 어떤 조치들이 취해졌는지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며 “우린 더 이상 조

사회 |트럼프,래펜스퍼거,선거 |

주 내무장관 "숫자는 거짓말 안해..국민 판결"

우편투표 시 포토ID 사용 등 개선 제안 20일 인증, 21일 주지사 선거인단 인증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내무장관은 20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한 대통령선거 수작업 재검표 결과에 대한 인증을 앞두고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이는 국민의 판결”이라고 말했다.지난 18일 밤 끝난 수작업 재검표는 물론 첫 기계 개표 모두에서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후보에 1만2,284표 앞선 결과가 나왔다. 주청사에서 열린 회견에서 래펜스퍼거 장관은 “다른 공화당원처럼 나도 우리

정치 |래펜스퍼거,조지아,바이든 승리 |

래펜스퍼거 "트럼프가 조지아 패배 자초"

우편투표 미참여 독려로 손해봐예비경선 참여 2만4천명 미투표 브랫 래펜스퍼거(사진) 조지아주 내무장관이 17일 자신의 조지아주 선거감독에 의문을 제기하며 광범위한 사기라고 근거없는 주장을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직격탄을 날렸다.래펜스퍼거는 특히 자신을 향해 위장 공화당원이란 딱지를 붙이고, 지지자들에게 소송을 독려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조지아에서의 패배를 스스로 자초했다고 일격을 가했다.NBC 방송의 피콕 네트워크 메디 하산이 래펜스퍼거에게 트럼프가 지지자들에게 우편 부재자투표를 하지 말라고 독려했기 때문

정치 |래펜스퍼거,트럼프,패배자초 |

공화당 조지아 수작업 재검표에 불만제기

조지아 주 선거관리위원들이 3일 모든 카운티에 500만표에 달하는 조지아 대선 투표지 재검표를 지시했다. 이번 과정은 13일 오전 시작해 18일 자정까지 완료되어야 한다.재검표는 16명의 선거인단이 달린 조지아의 대선 결과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13일 기준 2,472,083표(49.52%)를 얻은 조 바이든 당선자는 2,457,920표(49.24%)를 얻은 도널드 트럼프에 14,163표(0.28%) 앞서 있다.주 전역의 선거 요원들은 주말 내내 노동 집약적인 수작업 재검표를 진행해 마감 시간 전 검표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조지아,재검표,래펜스퍼거 |

〈속보〉 재검표 지휘 래펜스퍼거 장관 자가격리

조지아 대선 결과 수작업 재검표를 총지휘하는 브랫 래펜스퍼거(사진) 주 내무장관이 부인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고 12일 WSB-TV가 보도했다.장관의 부인 트리샤는 최근 여행을 다녀온 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래펜스퍼거 장관은 물론 내무장관실 모든 직원이 12일 오후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다.래펜스퍼거 장관은 11일 주청사에서 각 카운티 선거관자들과 기자들과 함께 주 대선결과 수작업 재검표 사실을 알렸다. 12일 오후에 열린 기자회견장에는 그가 나타나지 않았다.조지아주의

사회 |래펜스퍼거,자가격리,재검표 |

퍼듀, 로플러 '선거실패' 이유 주내무장관 사퇴 요구

결선투표를 앞둔 조지아주 두 공화당 연방상원의원들이 주 선거실패의 책임을 지고 브랫 래펜스퍼거(사진) 주 내무장관이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주 내무장관은 공화당 소속이다. 데이빗 퍼듀 의원과 켈리 로플러 의원은 조 바이든 후보가 1만1,595표 앞선 조지아주 선거결과가총체적 부정행위 산물이라는 트럼프 지지자 대열에 합류하며 이 같이 요구했다. 그러나 이들은 구체적인 선거부정 혹은 오류의 증거를 제시하지는 못했다.두 의원은 합동 성명서를 통해 “주 내무부가 정직하고 투명한 선거를 제공하는데 실패했다”며 “그는

정치 |래펜스퍼거,퍼듀,로플러,선거부정 |

“부재자 투표지 빨리 반송하세요”

늦으면 우편 보다 드롭박스에우편 반송 시 시간 여유 필요 조지아인들의 부재자 투표지 반송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랫 래펜스퍼거 주 내무장관은 27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부재자 투표지를 지금 우송하지 않으면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7일 WSBTV의 보도에 의하면 27일 기준 조지아에선 3백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사전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대선 일주일을 남겨논 시점 2016년 전체 투표 참여 유권자 수의 75%에 이르는 수치다. 래펜

정치 |부재자,투표,래펜스퍼거 |

식지 않는 조기투표 열풍… 그러나 너무 긴 대기 시간

이번 주 조지아주 조기투표가 시작되며 지나치게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 시민들의 절망이 커지고 있다. 12일 시작된 조지아주 조기투표엔 이틀간 241,706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지금까지 조지아에선 60만개 이상의 투표지가 발송됐고, 47만3천개의 부재자 투표지가 반환됐다. ▲ 풀턴카운티남부 풀턴카운티 울프크릭도서관 투표소에선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3~4시간 줄을 서야 했다. 이날 도서관에서 투표를 한 유권자 자스민 놀만 씨는 “(긴 대기시간을 위해) 우산, 의자, 물 등을 준비했다”며 “얼굴 등 모든 것

정치 |선거,조기투표,브래드 래펜스퍼거 |

"네 할일이나 잘해"

TV 광고 예비선거 혼란 비난래펜스퍼거 책임 회피 일침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전 민주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가 이끄는 투표권 신장 조직인 ‘페어 파이트 액션’(Fair Fight Action)이 TV 광고를 통해 지난 9일 조지아 프라이머리 선거 총책임자인 브랫 래펜스퍼거 주내무장관을 강하게 비난했다.지난 9일 선거에서 기기작동 오류와 선거사무원들의 기기사용 미숙 등으로 긴 대기향렬이 이어졌고, 몇몇 카운티에서는 부재자 우편투표가 분실되기도 했다. 페어 파이트 액션은 광고에서 시청자들에게 이메일 주소(DearBr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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