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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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 친구, 래리 존슨을 지지합니다”- 후원 행사 열려

디캡 카운티 CEO 선거 출마한인 사회 대표적 친한파 한인들의 경제, 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래리 존슨(Larry Johnson)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후원의 밤이 20일 저녁 6시 둘루스 한인 식당에서 열렸다.래리 존슨은 현재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로 봉직하고 있으며, 내년 5월 21일에 시행되는 디캡 카운티 CEO 선거에 출마한다.40여 명의 한인들이 모인 이번 후원의 밤 행사를 주도한 김백규 조지아 한인 식품협회 회장은 “래리 존슨 위원은 20여 년간 디캡 카운티를 위해 봉사하며 한인들의 비즈니스와

사회 |래리 존슨, Larry Johnson |

"존슨앤존슨 파산 꼼수 안 돼" 발암 제품 피해자들 청원

두번째 파산 신청에 "발암물질 베이비파우더 배상 줄이려는 꼼수" '발암 베이비파우더' 논란으로 대형 소송에 휩싸인 미국의 제약·건강용품 업체 존슨앤존슨(J&J)이 최근 파산 신청을 하자 피해자들이 회사가 배상액을 줄이려 꼼수를 부리는 것이라며 저지에 나섰다.2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발암 베이비파우더 피해자들은 이날 뉴저지주 트렌턴에 있는 연방 파산법원에 J&J 자회사인 LTL 매니지먼트의 두 번째 파산 신청을 기각해달라고 변호인들을 통해 요구했다.J&J는 발암 베이비파우더 논란으로 3만8,00

경제 |존슨앤존슨 파산 꼼수 |

부스터샷 본격 시행 모더나·존슨도 승인

화이자 이어 22일부터 접종 2개월 넘은 18세↑ 연방 보건당국이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과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전국 보건국과 의료진은 22일부터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했다. 앞서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21일 회의를 열고 표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모더나와 존슨 백신의 부스터샷을 접종하라고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도 식품의약국(FDA) 승인, CDC 자문기구 권고를 그대로 수용해 이들 백

사회 |부스터샷,모더나,존슨,승인 |

존슨앤존슨 백신 부작용 ‘정맥혈전색전증’ 포함 권고

유럽연합(EU) 의약품 규제기관인 유럽의약품청(EMA)이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접종 후 매우 드물게 나타나는 ‘정맥혈전색전증(VTE)’을 부작용에 포함시킬 것을 권고했다. EMA는 이날 안전성위원회가 존슨앤드존슨(J&J)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과 VTE의 드문 사례 간에 관련성이 있을 수도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맥혈전색전증은 다리 등의 심부정맥에서 형성된 혈전이 혈류를 타고 돌다가 다른 혈관을 막아버리는 질환이다. 앞

사회 |존슨앤존슨, 백신부작용 |

“국경 넘어온 불법이민자 대상 백신 접종 준비”

조 바이든 행정부가 멕시코로부터 국경을 넘어와 임시 수용시설에 머무는 불법 이민자들을 상대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준비 중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3일 2명의 국토안보부 당국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지금까지 수용시설에서 백신을 접종한 이민자는 일부에 불과했다. 수용시설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백신 접종은 멕시코로 추방할 대상자에 대해서도 이뤄질 예정이다.미국 정부는 한차례 투약으로 접종이 끝나는 존슨&존슨 백신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안보부 대변인은 이런 접종

이민·비자 |존슨앤존슨,불법이민자,국경,접종준비 |

보건당국 "J&J 코로나 백신 사용중단 권고"

"드물지만 뇌정맥동혈전증 나타나" AZ 백신과 동일…미국서 680만회분 접종주별로 접종중단 속출·유럽 출시도 연기…"14일 CDC 자문위서 사례검토·평가" 미국 보건당국이 13일(현지시간)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 중단을 권고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은 이날 공동성명에서 J&J 제약 부문 계열사인 얀센이 개발한 백신을 맞은 사람에게서 '드물지만 심각한'(rare and severe) 형태의 혈

사회 |존슨앤드존슨,J&J,코로나백신,사용중단,권고 |

J&J 백신 공급, 다음주 크게 감소

다음주 미 전역에 공급되는 존슨앤존슨(J&J) 백신량이 이전에 비해 80% 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약 70만 도즈의 J&J 백신이 다음주에 각 주 및 특정 도시, 그리고 연방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이번 주에는 490만 도즈가 공급됐다.다음주 백신 공급이 급격히 감소하는 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연방당국은 매주 공급량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J&J 백신은 최근 볼티모어에 있는 백신제조 공장에서 생산 문제가 있었다. 이

사회 |존슨앤존슨,백신,공급,배포 |

“한국계 내 딸들도 차별 느껴”

‘한국 사위’라는 별칭이 붙은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14일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가 증가한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호건 주지사는 이날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정말 심각한 문제”라면서 가족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호건 주지사의 부인은 한인 유미 호건 여사로, 그는 2004년 ‘싱글맘’ 유미 여사와 결혼했다. 유미 여사의 딸 셋은 모두 가정을 꾸렸다. 호건 주지사는 “내 아내, 세 딸, 손자 모두 아시아계다. 그들은 개인적으로 일종의 차별을 느꼈다”고 말했

사회 |래리호건,가족,증오범죄 |

J&J, 아동·신생아·임신부 상대로 코로나백신 임상 확대한다

존슨앤드존슨(J&J)이 신생아를 포함한 유아와 임신부 등을 상대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J&J는 최근 식품의약국(FDA)에 자사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며 이런 임상 확대 계획안을 제출했다.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의 오퍼 레비 위원이 계획을 승인했다.레비 위원은 "J&J가 임상 확대 계획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많이 제공하진 않았지만 소아와 임산부의 코로나19 면역 관련

사회 |존슨앤드존슨,유아,임산부,아동,백신,코로나 |

파우치, 존슨앤존슨 백신 승인에 “모두 안전…고르지 말라”

 “나라도 망설임 없이 맞았을 것” 기피 우려 불식하며 ‘백신 쇼핑’ 경계 “초등생 이르면 연말, 고교생은 가을 백신접종 가능할 듯” 존슨앤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미국내 최종 승인 절차가 끝난 가운데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어떤 백신이든 빨리 구할 수 있는 것이면 고르지 말고 맞으라고 말했다.J&J 백신의 예방 효과가 이미 공급되고 있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백신에 비해 낮다는 점 때문에 자칫

사회 |코로나,바이러스,백신,모두안전 |

CDC, 존슨앤드존슨 백신 접종 최종 승인…백신 3종 확보

FDA 긴급사용 승인 이은 행정절차 완료…주중 390만 회분 배포"J&J 백신은 안전하고 효과적…툴박스에 또 다른 도구 확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8일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최종 승인했다.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이날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의 J&J 백신 접종 권고안에 서명을 완료했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ACIP는 이날 회의를 열어 18세 이상에게 J&J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투표에서 만장일

사회 |존슨앤드존슨,코로나,백신,승인,CDC,질병통제예방센터 |

존슨앤존슨 백신 이번 주 조지아에서 접종

1회 접종, 첫 주 8만3천회분 공급보관 간편 신속한 백신접종 기대  FDA승인을 받은 존슨앤존슨 백신이 빠르면 이번 주 내로 조지아주에 공급될 수 있어, 조지아주의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고 코로나19 팬데믹을 종식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7일 식품의약국(FDA)은 미국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3번째 백신인 제약사 존슨앤존슨(J&J)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 했다.FDA 발표 후 27일 늦게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3월 첫주에 대략 8만3,000도즈의 존슨앤존슨 백신을

사회 |존슨앤존슨,백신,조지아,공급 |

FDA 3번째 코로나 백신…존슨앤드존슨 긴급사용 승인

 1회 접종에 냉동보관 불필요…시골·오지 접근성 좋아바이든 “위기 종식 노력에 고무적 진전…방심은 금물” 식품의약국(FDA)이 27일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AP 통신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FDA는 전날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표결을 통해 J&J의 코로나19 백신을 긴급사용하라고 권고한 것을 이날 수용했다.자문위는 J&J의 백신을 18세 이상 성인 미국인에게 접

사회 |존슨앤존슨,백신,승인 |

존슨앤존슨 백신에 긴급사용 승인 권고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가 26일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EUA)을 권고했다고 AP 통신, CNN 방송이 보도했다.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J&J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 등을 검토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이에 따라 FDA가 자문위의 권고를 수용해 J&J 백신에 긴급사용을 승인하면 미국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모더나의 백신에 이어 일반인에게 접종할 수 있는 세 번째 백신을 확보하

사회 |존슨앤드존슨,백신,긴급사용,승인권고,FDA |

"존슨앤존슨 백신, 안전하고 효과적"…승인 임박

미국 72%, 남아공 64% 예방효과 기록…남아공 결과는 회사발표보다 7%P↑부작용도 다른 백신보다 경미…1회 접종으로 충분해 '게임체인저' 기대 식품의약국(FDA)은 24일 존슨앤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효과와 안전성을 인정했다.이에 따라 J&J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로 긴급사용 승인을 받게 될 전망이다.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FDA는 J&J 백신에 대한 분석 결과 "좋은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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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자문위, 26일 존슨앤드존슨 백신 긴급사용 여부 심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자문위원회가 26일 회의를 열고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할지 논의한다고 CNN 방송이 23일 보도했다.미국에서 이미 화이자-바이오엔테크와 모더나의 백신이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데 이어 J&J의 백신이 일반인이 접종할 수 있는 세 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될지를 결정하는 것이다.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 회의에서 J&J 백신에 긴급사용을 승인할지 권고 여부를 표결로 정한다. 최

사회 |존슨앤드존슨,백신,긴급사용,심사 |

보건전문가들, 존슨앤드존슨 코로나 백신 효능 긍정 평가

29일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이 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결과를 내놓자 미 보건 전문가들은 이 백신의 효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를 추천했다.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코로나19 자문단에 들어간 마이클 오스터홀름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정책센터 소장은 존슨앤드존슨과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등 3개 사의 백신을 가리켜 "이것들은 내 생각에 거의 똑같은 3개의 백신"이라고 말했다.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은 예방효과가 약 95%, 존슨앤드존슨의 백신은 평균 66%라고 발표됐는데도 효력이 동등하다고

사회 |보건전문가,존슨앤드존슨,코로나,백신,효능,긍정 |

'1회 접종' 존슨앤존슨 백신 예방효과 66%…남아공에선 57%

미국 제약사 존슨앤존슨은 29일 자사에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효과가 평균 6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지역별 3상 임상시험 결과 미국에서는 72%, 라틴아메리카에서는 66%,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57%의 예방효과를 각각 보였다.존슨앤존슨은 지난해 9월부터 총 4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3상 시험을 진행했다.중증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데에는 85%의 효과를 발휘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알렉스 고스키 존슨앤존슨 최고경영자(CEO)는 "이러한 중대 이정표에 이르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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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명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 코로나19로 사망"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진행자였던 래리 킹이 23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87세.래리 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지난 3일 알려졌었다.러시아 관영 러시아 투데이(RT) 방송 보도본부장 마르가리타 시모니얀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킹 사망 소식을 전했다. 시모니얀은 "엄청난 손실이다. 래리 킹은 세계 TV 방송의 전설이며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대단한 유머 감각을 가진 섬세하고 멋진 사람이다. 할 말이 없다"고 썼다.CNN 방송과 AP 통신도 킹이 87세로

연예·스포츠 |래리킹 |

존슨앤존스(J&J) 백신 봄까지 1억명 분 공급

1-2주 안 최종 임상시험 분석 돌입2주 뒤 FDA승인 가능, 1회 접종 끝  1회 접종으로 충분하고 상온 보관이 가능한 존슨앤존슨(J&J)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늘고 있다.존슨앤존슨(J&J)이 이르면 다음주에 자회사인 얀센 개발의 코로나19(COVID-19) 백신 후보물질의 최종 임상시험 결과 자료 분석에 들어갈 전망이다. 두 번에 결쳐 접종을 받아야 하는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과는 달리 J&J 백신은 1회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사회 |존슨앤존슨,백신,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