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떠다니는 쇼핑 카트

소비둔화 우려에도 블프 매출 4%↑…AI 쇼핑도우미도 기여

 마스터카드 “블프 매출 오프라인 1.7%·온라인 10.4% 증가” “AI 쇼핑도우미가 선물 고르는 과정 쉽게 만들어” 분석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여파로 소비 둔화 우려가 커졌지만, 미국 소비자들은 추수감사절 연휴의 할인행사 기간 온라인 쇼핑을 중심으로 여전히 지갑을 연 것으로 나타났다.29일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마스터카드의 소비동향 데이터 서비스인 마스터카드 스펜딩펄스는 추수감사절(11월 네 번째 목요일) 다음 날인 '블랙 프라이데이'에 소매업체 매출액(자동차 제외)이 전년 대비 4.1% 증

경제 |소비둔화 우려에도 블프 매출증가 |

〈한인마트〉 “풍성한 먹거리, 혜택 가득한 쇼핑하세요”

한인마트에서 한인 동포들이 실속 가득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 메가마트메가마트에서는 <육류> 소 갈비찜(LB, 12.99), 냉동 삼겹살(LB, 5.99), 소 등심(LB, 8.99), 소 살치살(LB, 15.99), 소 부채살(LB, 15.99) <해산물> 항공직송 고창 풍천 장어(44.99), 건 오징어 팩(19.99), 황토가마에 구운 보리새우 2팩(9.99), 해살이 진미 채 2팩(13.99) <청과물> 이스라엘 만다린 싱글박스(12.99),

마트정보 |한인마트, 메가마트, H 마트, 아씨마켓, 남대문마켓, 시온마켓 |

사람은 대피했지만…쇼핑몰 화재로 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새·햄스터 등 연기에 질식사  댈러스 쇼핑몰 화재서 구조된 동물 치료하는 소방관[댈러스 소방서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쇼핑몰에서 화재가 발생해 쇼핑몰 내 반려동물 매장에 있던 동물 500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4일 ABC·CBS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아침 댈러스 북서부의 '플라자 라티나'라는 쇼핑몰에서 불이 났다.당국은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쇼핑몰 내 반려동물 가게의 동물 579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동물들의 폐사 원인은 연기 흡입이며 불길이 동물들에

사건/사고 |쇼핑몰 화재,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

“올 연말 마음껏 쇼핑할거야… 다만 할인 제품만”

지출 2.5%~3.5% 증가 전망,‘선택적·신중한’ 소비 트렌드월마트, 고소득 고객 증가… 크레딧 부채는 사상 최고  한 소비자가 시카고 월마트에서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고르고 있다. 올 연말 소비자 지출이 작년보다 늘겠지만, 할인 제품 구매 등 신중한 소비 트렌드가 나타날 전망이다. [로이터] 소비자들이 본격적인 연말 쇼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매업계에 따르면 여전히 높은 물가와 치솟는 가계 부채에도 불구하고 올해 지출액이 예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산 관리 업체 ‘컬럼비아 쓰레드니들 인베스트

기획·특집 |소비 트렌드,연말 쇼핑 |

[롯데마켓 세일정보] 11월은 쇼핑의 달’ 롯데마켓, 먹거리 혜택 풍성

롯데마켓 세일정보 11/15/24~11/21/2411월,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서면서 롯데마켓에서 풍성하고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한국배(BOX, 24.99), 하미멜론(LB, 0.99), 석류(LB, 0.99), 만다린(BAG, 3.99), 단감(LB, 0.99), 한국포도(BOX, 17.99), 부사(LB, 0.99), 한국 고구마(BOX, 9.99), 플로리다 포멜로(LB, 0.99), 흰용과(LB, 1.99), 냉동두리안(LB, 2.99) 등을 판매한다. 육류 코너에서는 소꼬리(LB, 10.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트 |

바퀴 없이 떠다니는 쇼핑 카트 ‘팔레트론’

  이승제 서울과기대 교수팀이 개발한 떠다니는 카트 ‘팔레트론’ [서울과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승제 서울과기대 교수팀이 개발한 떠다니는 카트 ‘팔레트론’ [서울과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좁은 매장에서 쇼핑 카트를 끌고 다니다 조그만 계단이나 단차를 만난 경우 이리저리 움직여보려 낑낑거리다 바퀴가 걸려 좌절하게 된다.바퀴 달린 카트의 이런 한계를 해결해 줄 '떠다니는' 카트가 개발됐다.28일(한국시간)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가 발간하는 'IEEE 스펙트럼'

사회 |떠다니는 쇼핑 카트,팔레트론 |

37도 폭염 속 세 아이 차에 두고 쇼핑간 엄마 체포

미국에서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세 자녀를 차 안에 약 1시간 동안 방치하고 쇼핑을 간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다.6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어른 없이 3명의 아이가 울고 있는 차량이 발견됐다.당시 샌안토니오 지역의 기온은 37도 안팎이었다.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즉시 아이들을 구조했다. 다행히 차량 문은 잠금장치가 풀려 있었다. 아이들은 1개월, 2살, 4살이었다. 경찰은 인근 가게에 들어가 쇼핑하던 아이들 엄마를 체포해 아동

사건/사고 |폭염 속, 세 아이 차에, 쇼핑간 엄마 체포 |

"이제 은퇴하셔도 돼요" 카트정리 알바 90세에 기부금 '밀물'

'생계 위해 체감기온 39도 폭염 속 근무' 사연에 3억원 넘게 모여"사회보장혜택 축소 속 은퇴연령 상승하는 가혹한 경제 상황 반영" 90세의 나이에도 미국의 한 마트에서 카트 정리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려가는 노인의 사연이 알려지자 기부금이 답지, 그가 고된 노동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외국의 소도시 메타리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흩어진 카트를 모아 밀어서 정리하는 일을 하는 퇴역 공군 딜런 매코믹 씨에게 일어난 일을 1일(현지시간) 소개했다.가디

사회 |90세카트정리 알바 ,기부금 |

쇼핑하기 즐겁고 신나는 장터 '아씨마켓'

상호변경 기념 할인 이벤트 지난 20여 년간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고국의 식재료와 식품을 공급하며 미국 이민 생활를 함께 해온 아씨플라자(Assi Plaza)가 30일 목요일 아씨마켓(Assi Market)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배남철 이사는 “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오늘로 거의 마무리가 되었으며, 6월 중엔 완벽히 리모델링 작업이 끝난다”며 “아씨마켓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배 이사는 “리모델링만으로 끝나지 않고 마켓을 발전시켜 나가는 일을 계속 할 예정”이라며 “K-문화, 상품뿐만

사회 |아씨마켓,냉동 즉석 밀키트, 냉동 청양고추, 냉동 볶음밥, 애틀랜타 |

귀넷검찰 쇼핑몰 주차장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예정

귀넷 경찰은 기소 않겠다 발표4세 여아 보행 중 치어 사망해 지난달 10일 귀넷카운티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주차장 충돌 사고로 4세 소녀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시위가 화요일 아침에 끝난 후 귀넷 지방 검사는 18세 운전자를 기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검사장은 “오늘 아침에 가족을 만나 우리는 당연히 조사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라며 "그러나 지금 우리가 살펴본 바에 따르면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고발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오스틴-갯슨은 혐의가 경범죄가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내용

사건/사고 |귀넷검사장, 쇼핑몰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

몰오브조지아 쇼핑몰서 트럭 치여 4세 소녀 사망

병원 이송 후 사망, 2명 부상 몰 오브 조지아 쇼핑몰에서 픽업 트럭이 보행자 3명을 들이받아  4세의 여자 어린이가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귀넷 경찰은 지난 10일(일)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 주차장에서 픽업 트럭에 의해 치인 4세의 여자 어린이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으며, 한 남성과 7세 소녀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10일, 오후 4시 16분으로, 사고 피해자들은 당시 딕스(Dick's) 매장 앞의 주차장을 건너고 있던 중, 픽업 트

사건/사고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

둘루스 쇼핑몰서 17세 총격 사망

둘루스 파라곤 쇼핑몰경찰 목격자 제보 요청 귀넷 경찰이 27일(토) 새벽 2시경, 둘루스 쇼핑몰에서 17세 소년이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번 총격의 희생자는 스넬빌 출신의 17세 청소년 엘버트 조쉬 브라운(Elbert Josh Brown)이며, 4500 새털라이트 블루버드에 위치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쇼핑몰은 적잖은 한인 상점들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귀넷 경찰은 27일 새벽, 이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출동했으며, 피해자는 둘루

사건/사고 |둘루스 쇼핑몰 총격 |

성탄절 인파 몰린 도심에 시위·총격 잇따라

LA거리 수백명 팔레스타인 지지 행진…플로리다 쇼핑몰 총격에 1명 사망LA 번화가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친팔레스타인 시위대[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성탄절을 목전에 앞두고 미국 대도시 쇼핑몰이 북적거리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LA) 쇼핑가에서는 친(親)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도로 점거 시위를 벌였고, 플로리다 대형 쇼핑몰에서는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숨졌다.24일(현지시간) CNN,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규탄하는 수백명의 친팔레스타인 시위대는 전날 밤 LA의 인기 있는 쇼핑센터인 베

사건/사고 |시위·총격 잇따라,플로리다 쇼핑몰 총격,팔레스타인 지지 행진 |

연말 쇼핑시즌 기프트 카드 스캠사기 주의보

중국계 남성 타겟 매장 돌며 바코드 긁어 정보 빼내 최근 캘리포니아주 전역 타겟 50개 이상의 매장에서 기프트 카드 스캠 사기를 벌인 중국계 남성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 당국은 주민들에게 기프트 카드 스캠 사기를 피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새크라멘토 카운티 셰리프국은 최근 ‘나쁜 엘프 작전’(Operation Bad Elf)를 벌여 기프트 카드 스캠 사기를 벌이던 용의자 한 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새크라멘토 일부 타겟 매장에서 몰래 수사를 벌이다 지난주 한 남성이 기프트 카드 섹션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모습

사회 |기프트 카드, 스캠사기, |

쇼핑시즌 수요 둔화 우려…'자녀 선물' 장난감 씀씀이 줄까

고물가·고금리에 학자금대출 상환 재개 등 악재'코로나 특수 사라져' 올해 1∼9월 장난감 판매 이미 감소세  미국 소매업계가 대목인 연말 쇼핑 시즌을 맞이했지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고금리 등의 여파로 미국의 소비 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3일 체감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고, 고금리에 따른 신용카드 및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미국에서는 통상 '블랙 프라이데이'(11월 4번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의 다음 날

경제 |쇼핑시즌 수요 둔화 |

올 연말 쇼핑시즌 사상 최대 지출 전망

전년비 3~4% 증가 9,666억 달러 규모 전미소매협회 예상 11월에 들어서면서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로 시작해 크리스마스와 신년초까지 이어지는 연말 할러데이 시즌이 임박한 가운데 미국의 소비자들이 최대 샤핑 시즌인 올해 연말 여러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금액을 지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미소매협회(NRF)는 올해 11월과 12월 소매업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4%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지난 2일 전했다. 이는 약 9,573억~9,666억 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치다.

경제 |올 연말 쇼핑시즌, 사상 최대 지출 전망 |

둘루스 한인타운 쇼핑센터에서 또 살인사건

플레즌힐 로드 쇼핑센터 주차장사건 관련자 이미 체포 구금 중 귀넷 경찰은 13일 오후 1시경 플레즌 힐 로드 몰 코너스 쇼핑센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시신을 발견하고 살인사건 수사를 시작했다.이곳은 12일 밤 차량 안에서 시신이 발견된 J사우나에서 불과 4분의 1마일 떨어진 길 건너편에 소재한 곳이다. 사건 현장은 레드 랍스터 뒷편이고, 더 퍼니처 몰 앞이다. 그리고 한인이 운영하는 BBQ식당과 제과점도 입주해 있는 쇼핑몰이다.사건 현장 주차장은 광범위하게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으며, 하얀 천이 덮인 짙은 파란색 쉐비

사건/사고 |둘루스, 시신, 한인타운 쇼핑센터 |

댈러스 쇼핑몰 총격 현장서 점원이 손님 13명 살리고 희생

창고에 손님들 대피시켜…'극우' 총격범 손에 한인 외에 인도인도 희생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쇼핑몰 총기 참사 현장에서 손님들을 대피시킨 뒤 희생당한 점원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8일 CNBC텍사스 등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두 아이 엄마인 라켈 리는 지난 6일 오후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웃렛을 방문해 H&M 상점 앞에 차를 세웠다.곧이어 바로 그곳에서 총기 난사가 시작되자 리는 한 점원의 안내로 가게 안 화장실 창고에 12명의 다른 손님들과 함께 몸을 숨겼다. 리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마치 전쟁터

사회 |점원이 손님 13명 살리고 희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