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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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페스티벌 10일 토요일...가족과 같이 오세요"

10일 오전11시-밤9시 한인회관서독도사진전 등 전시, 먹거리 풍성볼드윈 초등학교 주차, 셔틀 버스 ‘2022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9일 개막식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일 메인 행사들이 펼쳐진다.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홍보하고 한인동포의 단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2022 코리안페스티벌’에는 약 2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후 6시 개막식 행사에선 비빔밥 퍼포먼스가 진행됐고 이어 전야제 행사에서는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 주제 ’우리는 하나’라는

사회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독도사진전 |

독도사진전 "너무 좋아요" 호평 쏟아져

8일부터 동포 무료관람 가능순식간 수 십점 작품 판매돼 미주 최초로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이 7일 저녁 6시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시에 들어갔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이정호 작가가 지난 13년 동안 50여 차례 독도 및 울릉도를 드나들며 촬영한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이 담긴 작품 60점이 전시되고 있다.초청인사 60여명이 참석한 개막식은 소프라노 유니스 강의 '홀로 아리랑' 독창으로 시작돼 가수 이장희씨의 격려 및 전시작품 설

생활·문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 이정호, 호평 |

'대한민국 독도사진전' 7일 개막

수준 높은 예술사진 60점 전시일반인 관람은 8일 오전부터 한반도의 최동단, 아침이 시작되는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이 미주 최초로 7일 오후 6시 개막돼 10일 까지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일반인 관람은 8일부터 가능하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60점의 대형 사진작품은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작가이자 세종독도연구소 소장인 이정호 작가가 지난 13년 동안 직접 촬영한 작품들이다.이 작가는 독도에 매료돼 13년 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1년에 60일-90일 정도 체류하면서 작품

사회 |독도사진전, 이정호 작가 |

〈한인타운 동정〉 "대한민국 독도사진전"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독도전문 사진작가 이정호의 독도 사진 60점이 9월 7일-10일 애틀랜타한인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주관하는 사진전 작품들은 구입할 수도 있다. 소장 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 최상이다. 문의=404-518-4188. 월남참전유공자회 42차 정기모임9월 17일 오전 11시 42차(3/4분기) 정기모임을 맥대니얼 파트 파빌리온 #2에서 모인다. 문의=여봉현 470-488-5719, 홍기수 770-757-3249.  코웨이 9월 프로모션8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독도사진전 위해 애틀랜타 찾은 이정호 작가

9월 7일-10일 한인회관서 전시회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60점 전시 독도에 매료돼 13년 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1년에 60일-90일 정도 체류하면서 작품 사진을 찍어 세종독도연구소를 설립하고 홍보하면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사진 전문가로 인정받은 이정호(사진) 사진작가가 1일 애틀랜타를 찾았다.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본보가 주관해 애틀랜타 한인회관 2층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을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것이다.이번 사진전은 강원도 삼척에서 출발해 울릉도를 거쳐 독도에서 다시 육지까지의 옛

생활·문화 |독도사진전, 이정호, 사진작가, 애틀랜타한인회관 |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 사진전 열린다

9월 7일-1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이정호 사진작가 작품 60점 전시 한반도의 아침이 시작되는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대한민국 독도 사진전’이 미주 최초로 오는 9월 7일-10일 까지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60점의 대형 사진작품은 최고의 독도 전문 사진작가이자 세종독도연구소 소장인 이정호 작가가 지난 10여년 이상에 걸쳐 직접 촬영한 작품들이다.이정호 작가의 작품들은 독도의 일출과 해넘이, 독도의 해무 및 갈매기, 독도의 사계절, 독도의 독특한 바위들 모습, 별이

생활·문화 |독도사진전, 대한민국 영토, 이정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

"코리안페스티벌 한인위상 높이는 기회로"

22일 준비위원회 점검회의 개최독도 사진전·미술작품 전시회도 애틀랜타 한인회 코리언페스티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경철)는 22일 저녁 2주 앞으로 다가온 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경성 한인회 이사장은 “한민족의 단결된 문화를 알리는데 헌신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인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고, 한인회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이경철 준비위원장은 “굉장히 잘 준비되어가는 것 같아 흐뭇하다”며 “이번 코리안

사회 |코리언 페스티벌,독도사진전,애틀랜타미술협회,백학희,독도,아틀란타 |

"올해 코리안페스티벌 기대해도 좋다"

9월 9일-10일 한인회관서 개최본보 주관 '독도사진전'도 열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6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22 코리안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9월 9일(금)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일(토) 하루종일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2022년 코리안페스티벌의 주제는 ‘우리는 하나’(We Are One)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주류사회와 2세들에게 홍보하고 한인사회의 단합을 목표로 개최한다.대회장에는 김백규 전 한인회장이 선임됐고, 신현식 조직위원장, 조중식 명예

사회 |2022 코리안페스티벌, 애틀랜타한인회, 독도사진전 |

한인식당 대형 독도사진 낙서테러

 플러싱 ‘독도야’벽면 아시안 남성 빨간색 페인트로YOU KNOW(NO) Takeshima?’ 추정 글귀독도 일본 영유권 주장일 경우 파문 커질 듯   퀸즈 플러싱의 한인식당 벽에 설치된 대형 독도 사진에 아시안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페인트 낙서 테러가 발생해 한인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이었던 28일 새벽 3시7분께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퀸즈 노던블러바드 162가 선상 소재 ‘독도야’ 식당 정문쪽 벽 전체에 설치된 대형 독도 전경 사진을 빨간색 스프레이

|한인식당,독도사진,낙서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