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결선 투표 치른 데이빗 김 연방하원 민주 후보
"패배 불구 얻은 게 더 많았던 선거""어려움 불구 한인지원 감사""아내 허락하면 다음 선거에"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했던 데이비드 김(사진) 후보가 600여표차로 졌다. 패배가 확정된 24일 밤 선거캠프에서 김 후보를 만나 만나 심경을 들어 봤다.▲아쉽게 패배했다"패배하긴 했지만 얻은게 더 많았던 선거였다. 한인 커뮤니티에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지지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카카오톡에는 1,000여명의 한인분들이 초대돼 투표에 참여하고 응원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으며, 투표소에는 한인 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해도 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