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김현경

한국 22대 총선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발족

위원장에 김현경 전 교장 2024년 4월 10일 실시하는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관리할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가 10월 13일부터 내년 5월 10일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재외선관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외공관마다 설치·운영하는 한시적 합의제 선거관리기구로, 위원은 중앙선관위가 지명하는 2명,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이 추천하는 각 1명, 공관장이 추천하는 1명으로 구성된다.현재까지 위촉된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관위 위원은 △ 김현경(중앙선관위 지명, 제20대 대

사회 |재외선관위, 김현경 |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생 11명 배출

13일 제28회 졸업식 거행, 11명 학생 졸업김현경 교장 퇴임, 15대 심준희 교장 취임 애틀랜타한국학교(이사장 이국자)가 13일 오전 제28회 졸업식을 둘루스 루이스래드로프 중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실시했다.졸업생 입장으로 시작된 졸업식은 김현경 교장과 이국자 이사장의 인사,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의 귀빈축사, 마이클 박 미주한인재단 회장의 졸업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졸업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최우등 졸업생인 한하은 학생이 김경숙 장학금, 유하늘 학생이 우등상, 김이진 학생이 학부모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사회에서는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김현경, 심준희 |

애틀랜타한국학교 골든벨대회 개최

이예림 양 '골든벨' 울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는 지난 11일 7-12학년 고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9회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골든벨 대회는 학생들이 학기 초부터 미리 배부된 예상문제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인물 그리고 문화에 대해 공부한 뒤  행사 당일 출제된 문제를 잘 듣고 주관식 혹은 객관식 답을 쓰는 식으로 진행됐다.김현경 교장은 “한국어와 한국역사, 그리고 한국문화에 대한 문제들이 난이도가 꽤 높지만 학생들의 참여율이 높은 편이다”라고 설명했다.대

교육 |한국학교, 이예림, 김현경 |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출범 본격 활동

위원장에 김현경 한국학교 교장내년 2월 말 6일간 투표할 예정 내년 3월9일 치러지는 한국 대선의 재외선거를 앞두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애틀랜타 재외선관위)가 출범해 본격적인 재외선거 준비에 들어간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일 총영사관에서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위원 공식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선관위원장에는 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이 위촉됐으며, 부위원장에는 강승완 재외선거관, 공관장 추천 선관위원에는 오혜진 영사가 위촉됐다.일정과 장소 선정을 포

정치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출범, 김현경 위원장, 대선 |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김현경 교장 연임 승인

7월부터 2년간 새 임기 시작이사회 결산 및 예산안 승인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국자)는 지난 29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현 김현경 교장 연임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37명의 이사중 22명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이국자 이사장과 김현경 교장의 인사에 이어 전 회의록 재검, 학교 현황 보고 및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이국자 이사장은 “학교 설립 40주년을 맞아 새 사무실을 구입해 이전하게 돼 감사하다”며 “향후 40년 동안 학교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첫 안건으로

교육 |김현경,교장 연임,애틀랜타한국학교 |

애틀랜타 한국학교, 랜선 장기자랑 대회 개최

대상 1백 달러 상품권 및 트로피참가자 전원 기념품 및 메달 증정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31일까지 ‘랜선 장기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들과 함께 문화적으로 소통하며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참가 대상은 애틀랜타 한국학교 재학생(2020~21학년도 가을학기 등록생)으로, 형제, 자매가 모두 재학생인 경우 그룹 참가도 가능하다. 또 애틀랜타 한국학교 조교 또는 2019~20, 2018~19 학년도 졸업생도 참가 가능하다. 참가 종목은 노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김현경,장기자랑 |

"한글 공부, 우린 이렇게 배워요"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실시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지난 8일 공개수업을 갖고 교사들의 한글학습 교수법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9시15분부터 기초반9개 교실을 비롯해 11개 초급반, 7개 중급반, 그리고 4개 고급반과 특활교실까지 모든 교실에서 공개수업을 진행했다.공개수업에서 학부모들은 한글교육 방식과 해당 교사들의 수업 내용 등을 참관했으며특히 해님반과 달님반, 도토리, 병아리반 등 기초반 수업에 많은 학부모들의 참관이 눈에 띄었다.4세 아동들의 학급인 달님반(담임 박신유)은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김현경 교장 |

작은 정성을 모아 큰 기쁨을 나눠요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한국학교에 감사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지난 7일 1학기 종업식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김현경 교장은 이날 전달된 성금은 파자마데이와 지난 2주간 학생들이 커피와 도넛, 붕어빵을 판매해 번 돈387달러와 캔푸드를 함께 아시안어메리칸센타(AARC, 대표 지수예)에 전달했다.성금을 전달받은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지수예 대표는 “매년 아이들에게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한국학교와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김현경교장,지수예사모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

"모두가 행복한 한국학교가 됐으면 좋겠어요"중고교 미디어 교육 강사 경력자체 교재개발 연구모임 조성 동요부르기 통한 한국어 교육도애틀랜타 한국학교는 1981년 설립된 후 38년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국어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명실상부 지역 최대 규모의 한국학교로, 최근 2019-20학년도 새 학기를 맞이했다. 이번 학기는 지난 6년간 교장직을 수행해왔던 송미령 전 교장이 물러나고, 한국학교 교사 출신 김현경 신임 교장이 부임하고 난 뒤 맞는 첫 학기이기도 하다. '모두가 행복한 학교, 서로 사랑하는 학교'를 슬로건

인물·인터뷰 |인물,인터뷰,한국일보,만난,사람들,김현경,교장,애틀랜타,한국학교 |

김현경 한국학교 차기교장 첫 활동

어제 지역 기자 간담회"내년에 합창단 만들터"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차기 교장이 처음으로 공식적인 대외 행보를 가졌다.김 차기 교장은  지난 23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향후 한국학교 운영계획에 대해 일부 밝혔다. 이날 김 차기 교장은 "아직 인수인계 중이며 공식적인 임기 시작 전이기 때문에 자세한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면서 "내년 한국학교 설립 40주년을 맞아 동요 부르기반을 부활시켜 한국학교 만의 합창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차기교장은 이어  "당초 저학년을 상대로만 운영됐던 동요 부르

|애틀랜타,한국학교,합창단 |

한국학교 차기교장 김현경씨 선임

 애틀랜타 한국학교 차기 교장에 김현경 전 한국학교 교사가 선임됐다.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국자)는 2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청빙위원회에서 최종 후보로 결정한 김현경 전 교사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12표, 반대 8표로 김현경 전 교사를 신임 교장으로 최종 인준했다. 이날 이사회는 교장 선임 절차에 대한 적법성을 놓고 공방이 오고 갔다. 공방 핵심은 교장 인준 과정이이었다. 지난 2월 27일 이사회가 교장선출 요건을 정관에 명시된 이사진  과반 이상 득표 규정을 무시하고 3분

|애틀랜타한국학교 신임교장에 김현경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