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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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한인회·섬기는교회 물품 전달냉장고·세탁기·영양제 지원해 최근 이어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 힘겹게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해 한인와 종교계가 뜻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지난 5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의 사회분과(위원장 장은주)와 공공외교분과(위원장 이지나), 그리고 섬기는 교회의 구제위원회 관계자들은 현재 암 투병 중인 동포 김정환 씨의 자택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으로 인해 건강 회복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로하고, 한인 사회 구성원들이 모아준 소중한 후원 물품을

사회 |김정환, 애틀랜타한인회, 섬기는교회 구제위, 냉장고 세탁기 |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이어졌다.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이자 아토미 및 베이글샵을 운영하는 그레이스 오 씨는 최근 김정환 씨에게 아토미 생활용품과 건강식품, 베이글 등을 후원했다.현재 김정환 씨는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지만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려워 우물 시설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중고 세탁기와 냉장고도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애틀랜타 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나눔, 그레이스 오 |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말 조지아 외곽의 한 곳간에서 생활하던 중 화재를 당해 심각한 화상을 입고 차량까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올해 1월 7일 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의 후원으로 밴 차량을 지원했다. 해당 차량은 필수 정비와 차량 등록, 태그 발급까지 모두 마친 상태로 전달돼 즉시 운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됐다. 한인회는 지난 13일 박은석 회장과 이미쉘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화재피해 |

한인회, 화재 피해 한인에 연대의 사랑 전해

화재 피해 김정황 씨에게 차량 전달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해 연말 화재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를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해 새해를 맞아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김정환 씨는 조지아 외곽의 허름한 마당에 설치된 작은 공간에서 거주하던 중 화재를 당했다. 불은 고장이 잦던 차량으로까지 번지면서 김 씨는 심각한 화상을 입었고, 차량은 전소되는 안타까운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김 씨는 생계와 이동 수단을 동시에 잃으며 극심한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이에 애틀랜타 한인회는 2026년 1월 7일, 김

정치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차량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