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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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장녀 수잔 안 여사는 ‘미국의 영웅’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고 ‘수잔 안 커디’(한국명 안수산) 여사가 연방 국무부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서 ‘미국의 영웅’으로 소개됐다.웹사이트 쉐어아메리카는 이달 초 ‘아시아계 미국인의 선구자’라고 칭하며 안 여사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게시했다.이 웹사이트는 국무부가 미국의 외교정책에 관해 전 세계적으로 소통하고자 만든 플랫폼으로, ‘미국의 영웅’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미국 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소개하는 작업도 해왔다.쉐어아메리카는 안 여사를 한국 독립운동가인 안창호 선생과 헬렌 안의 장녀라고 전하면서 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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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김일성 부인? 일본방송, 실수 사과 해프닝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사진을 ‘북한 김일성 주석의 부인’이라고 잘못 소개하는 일이 벌어졌다. 해당 방송사는 사과 및 정정보도 의사를 밝혔다.청와대는 4일 “일본 BS TV 도쿄의 시사프로그램인 ‘닛케이 플러스 10 토요일’이 5월2일자 방송에서 김일성 주석 부인 사진에 김정숙 여사 사진을 사용한 것과 관련, 해당 방송사 측에서 문서를 통해 사과 및 정정 보도 의사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해당 방송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다루며 김일성 주석의 부인을 소개하는 그래픽에서 김

사회 | |

김정숙 여사, 한인학부모 초청 다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는 23일 오후 맨하탄 유엔 한국대표부 대사 관저에서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여성 학부모 18명을 초청해 다과회를 개최했다.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다과회에서 김 여사와 학부모들은 미국에서 자라나는 한인 2세와 3세 자녀들의 정체성 교육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학부모들은 김 여사에게 한인 2세들의 한글 교육을 위한 한국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김 여사는 이날 다과회가 끝난 후에는 맨하탄 웨스트 할렘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김정숙 여사. 한인학부모,문제인 대통령 뉴욕 방문 |

"10대 자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조지아 한인학부모회(KAPA in GA) 모임인 ‘아이들 사랑하는 모임’(아사모)은  26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로렌스빌 인터내셔널 뉴커머 센터에서 10대 자녀들의 삶과 유혹에 대한 세미나를 마련한다.한인 학부모들이 미국의 교육을 바로 알고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창립한 한인학부모회는 이번 강좌에서 귀넷공립학교(GCPS) 학생훈육 및 행동개입 부서 컬린 율리치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다.‘아사모’ 관계자는 “10대 자녀들의 삶을 이해하고 현대사회에서 10대들이 겪고 있는 유혹과 위험한 트렌드에

|한인학부모회,10대 행동 세미나 |

한인학부모들, 10만 달러 '통 큰' 기부

가주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콘서트·세미나로 기금 모아 자녀들이 어바인 통합교육구 산하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한인 학부모들의 모임인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회장 미셀 김)가 2017-18년 한해 동안 학생들의 교육 향상을 위해서 10만달러를 여러 학교와 비영리 기관에 기부했다.어바인 한인 학부모회는 작년 9월 코스타 메사에 있는 르네&헨리 시거스트럼 콘스트 홀에서 열렸던 ‘소울 오브 코리아’, 올해 4월 어바인 시청에서 개최되었던 ‘대학 진학 세미나’ 행사를 통해서 얻은 수익금을 도네이션 했다.이 학부모회가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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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부모단체 초등교 주말 급식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의 주말 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2.20 클럽(대표 문숙)이 올 가을 새 학기 (2018-19년) 부터 애난데일에 있는 브래덕 초등학교, 센터빌 초등학교, 스프링필드에 위치한 린브룩 초등학교, 폴스처치에 위치한 우드번 초등학교를 지원한다. 지난 20일 애난데일에 위치한 2.20 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모임에서 문숙 대표는 “1만 달러의 예산을 확보하고 1달에 한 번, 40명분의 간식과 주말 도시락 (Weekend Food Backpacks)을 네 학교에 1년간 지원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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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중고생 자녀 위한 멘토 프로그램

한인 학부모회 '락인' 행사 학부모들 자원봉사 추진도   지난달 15일 발족된 조지아 한인학부모회(KAPA in GA) 모임 ‘아이들 사랑하는 모임(이하 아사모)’이 3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첫 미팅을 갖고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모임에서 학부모들은 오는 7월 20-21일 20-30대의 청년들을 초청, 멘토-멘티 결연을 맺어 자녀들의 성장과정과 학교생활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하는 락인(lock in)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또 학교에서 자원봉사자로

교육 |조지아 한인학부모회 |

"부모부터 문화적 다양성 수용해야"

조지아 한인학부모회 첫 세미나한인학부모 교육현장 참여 도모한인 학부모들이 미국의 교육을 바로 알고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한 한인학부모회(KAPA in GA) 모임 ‘아이들 사랑하는 모임(이하 아사모)’을 발족하고 15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첫 행사를 열었다.100여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는 귀넷 카운티 교육청 관계자들의 강연과 한인들의 사례 발표, 학년별 학부모 나눔의 시간이 마련됐다.먼저 귀넷 교육청 한국어 통역관 이은숙씨는 ‘자녀와 자녀의 학교생활에 관한 부모의 이해와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이씨는 “한

교육 |조지아 한인학부모회,아사모 |

흥사단 동남지부 이번엔 '훌륭한 부인상'

송옥자씨에 수여"조선시대 여인상" 흥사단 미동남부지부(지부장 김정희)는 13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3월 월례회를 갖고 송옥자씨에게 '훌륭한 부인상'을 수여했다.김학규 부회장은 “송옥자 여사는 70년대에 애틀랜타에 정착해 대외 활동을 많이 하는 남편을 도와 가정을 지키고 두 자녀를 잘 키워 조선시대 성숙한 여인상을 보여줬다”며 “지금도 여생을 봉사하기 위해 한의사 과정을 밟고 있는 모범적인 여인”이라며 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송옥자 여사씨는 지난해 11월 22일 대한항공 기내에서 응급환자가 생기자 침착하게 응급조치

|흥사단 송옥자 여사에게 훌륭한 부인상 수여 |

〈미주한인〉뉴욕 한인성직자 김윤옥 여사에 명품백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여사가 뉴욕의 한인 성직자 등으로부터 돈다발이 든 명품백을 받은 정황이 한국 사정당국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한국 MBC의 뉴스 보도에 따르면 사정당국은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둔 당시의 김윤옥 여사 관련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사정당국의 핵심관계자는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뉴욕의 성공회 신부인 김 모 씨가 지인인 현지 사업가를 통해 김윤옥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해 이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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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한인학부모, 마약퇴치 직접 나선다

뉴욕 일원 학교 및 한인 사회에서 마약 거래 및 마약 중독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최윤희·라정미)와 뉴욕차일드센터가 한인 마약남용을 막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8일 최윤희 회장은 플러싱 JHS189 중학교에서 열린 협회 모임에서 한인 사회에서도 오피오이드와 같은 합성 마약 남용이 심각한 수준이고 마약중독으로 인한 사망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13일 오후 6~8시 JHS189 강당에서 뉴욕차일드센터와 마약예방 웍샵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웍샵에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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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정숙 여사, 한인어르신들에 점심 대접

 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한 부인 김정숙 여사는 20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경로회관을 방문해 곰탕 400인분과 한국에서 직접 담가 공수한 간장게장 김치, 깍두기 등을 대접했다. 김 여사가 KCS 플러싱 경로회관에서 주방봉사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 6면>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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