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장 선관위 즉각 해산하라"
김일홍 위원장 외부인사 아니다한인회 이사 대다수 선관위 부정 애틀랜타한인회 제35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이 불법이므로 해체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애틀랜타한인회 김기수 이사와 김성갑 정치참여위원장은 3일 둘루스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선관위가 잘못 구성됐다며 건강한 한인회 및 한인사회 조성을 위해 김일홍 선관위원장의 사퇴 및 선관위 해산을 촉구했다. 이사5명, 외부인사2명 등 총7인으로 선관위를 구성했으나 김일홍 회장은 외부인사가 아니어서 선관위원 자격이 없다는 것이 이들 주장의 골자다.김성갑 위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