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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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피치컵 그로스 챔피언에 테드 문씨

 1-2일 265명 참가 열전 펼쳐여성 그로스 챔피언에 이윤희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신문섭)가 주최하는 동남부 최대의 골프잔치인 ‘제28회 피치컵 골프대회’가 265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일 양일간 브래즐턴 소재 샤토 엘란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대회 결과 영예의 그로스 챔피언에는 이틀 합계 4오버파 148타를 친 테드 문씨가 차지해 상금 2,000달러와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여성조 그로스 챔피언에는 73타를 친 이윤희씨가 올랐다. 각조 넷트 챔피언들에게는 1,0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이번 대회는 1일

생활·문화 |피치컵골프대회, 신문섭, 테드문 |

연준, 연착륙 포기하고 ‘그로스 리세션’(gross recession·경기위축 저성장)으로 방향 틀었나

월스트릿 특파원 리포트  제롬 파월(오른쪽부터) 연준 의장과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지난달 26일 잭슨홀 미팅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경제에 충격 없이 물가를 안정시키는 이른바 ‘연착륙(soft landing)’을 포기하고 ‘그로스 리세션(growth recession)’으로 목표를 변경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로스 리세션은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지는 경기 침체에는 빠지지 않으면서도 잠재성장률보다 낮은 저성장이 이어지는 국

경제 |월스트릿 특파원 리포트 |

27회 피치컵 그로스 챔피언에 남궁준영씨

18-19일 251명 참가 열전 펼쳐이미강씨 6번홀 홀인원 돌침대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신문섭)가 주최하는 동남부 최대의 골프잔치인 ‘제27회 피치컵 골프대회’가 251명이 참가한 가운데 18-19일 양일간 브래즐턴 소재 샤토 엘란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대회 결과 영예의 그로스 챔피언에는 2오버파를 친 남궁준영씨가 차지해 상금 2,000달러와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여성조 그로스 챔피언에는 이앤지씨가 올랐다. 각조 넷트 챔피언들에게는 1,0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이번 대회는 18일 오후 2시 챔피언조, A조

사회 |피치컵, 남궁준영, 장수돌침대, 이미강, 홀인원 |

제이 강 씨, 동남부 한인 골프왕 '영예'

올 피치컵서 그로스 챔피언 골프협, 골프시즌 공식 마감   동남부 최대 한인 골프 축제이자 시즌 폐막 대회인 제26회 피치컵 골프대회가 샤또알랜 골프클럽 2개 코스에서 231명의 골퍼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회장 신문섭)가 매년 주최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진행됐다. 21일은 챔피언조 경기만 치렀고, 22일은 챔피언조를 비롯한 참가자 전원이 2개의 코스에서 기량을 겨뤘다.신문섭 회장은  "이번 피치컵 대회에

|피치컵,그로스,챔피언,골프,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