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풀턴∙포사이스, GA 공교육 이끈다
조지아 고교생들의 2025년 SAT 평균 점수가 1,029점으로 8년 연속 전국 평균(996점)을 상회했다. 귀넷, 풀턴, 포사이스 학군이 SAT 평균 점수 상위 10위 안에 8곳을 차지하며 조지아 공교육을 선도했다. 특히 귀넷 과기고는 1,360점으로 조지아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풀턴과 포사이스 학군 학교들도 대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SAT 응시자 증가로 인해 지난해보다 평균 점수가 1점 하락했지만, 조지아 학생들의 높은 SAT 성적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문제도 야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