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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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

취약계층 지원·재난 구호 등 누적 기부액 25억원  가수 임영웅[고려대의료원 제공]  가수 임영웅이 취약계층 환자를 돕고자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16일 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임영웅과 그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임영웅과 물고기뮤직이 1억원씩 기부금을 모았다. 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그의 전체 기부액은 25억원에 달

연예·스포츠 |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 |

고려대학교 교우회 봄철 야유회

미동남부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16일, 노크로스 핑크니빌 파크에서 봄철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는 교우 및 가족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바베큐와 다양한 음식들을 함께 나누며 담소를 즐겼고, 교우들은 오랜만에 만나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었다동남부 교우회 캐런장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많은 교우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우 간 유대를 강화하고 세미나등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

사회 |고려대 교우회, 봄철 야유회 |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장타상은 김종학(70), 근접상은 서원철(77) 교우가 수상했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사회 |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

고려대 미동남부 교우회 송년회

총 90명 참석…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고려대학교 미동남부 교우회(회장 캐런장)는 지난 6일 존스크릭 소재 더 스탠다드 클럽에서 2025년도 송년 모임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90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친목을 다지고 교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송년 모임은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 활동 보고, 신입 회원 소개, 만찬 및 2부 게임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모교와 교우회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며 다양한 세대의 교우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서상희 이사

정치 |고려대 미동남부 교우회, 송년회 |

'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24년 만에 5월 첫 내한 공연

"난 한국의 팬, 마음 담아 노래하겠다""'눈의 꽃' 등 인기 기뻐… 커버해준 덕분, 그 마음 소중히 생각" 가수 나카시마 미카/유진엔터테인먼트 제공  "여러분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눈의 꽃'(雪の華) 등으로 유명한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는 17일 인터뷰에서 "(듣는 사람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노래를 부른다"며 이같이 말했다.나카시마는 지난 2001년 '스타스'(STARS)로 데뷔해 독특한 음색과 애절한 감성을 앞세워 '눈의 꽃', '윌'(WILL), '오리온'(OR

연예·스포츠 |눈의꽃,나카시마 미카,고려대 화정체육관,내한 공연,박효신,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

국내 유일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정부 예산 삭감으로 문 닫는다

예산 9억 끊겨…이달까지만 운영고대구로병원 11년 만에 운영 중단의료계, 중증외상 전문의 수급 우려 5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구로병원 본관 헤리티지 홀 외벽에 지난 2014년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내 최초 중증외상전문의 수련센터로 지정된 내용이 새겨져 있다. <연합> 정부 지원으로 중증외상 전문의를 육성해왔던 고려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가 예산 부족으로 인해 문을 닫는다.5일 의료계에 따르면 고대구로병원은 정부 지원금 중단에 따라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를 이달 28일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20

사회 |중증외상,전문의 수련센터,고려대구로병원,,기획재정부, 예산 중단,9억 |

고려대 애틀랜타 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간

7일, 기념집 출판행사 열어 고려대학교 애틀랜타 교우회(회장 곽용식)가 지난 7일 동교 교우회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판행사를 잔스크릭 소재 스탠다드 CC 클럽에서 열었다. 이번 기념집 출판은 2010년부터 논의되어 올해 3월 초에 교우회 이사회를 거쳐 기념집 발간을 결의했다. 이에 '고대 애틀랜타 교우회 50년사' 관련 7명의 편찬위원을 포함하여 이광언 편찬위원장과 안성호 부위원장을 선임하여 총 9명의 편찬위원회를 결성했다. 편찬위원회는 약 8개월의 기간 동안 여러 수정을 거친후 11월

사회 |고려대학교 애틀랜타 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간 |

솔로몬보험, 고려대 안암병원과 MOU

새 KMed 프로그램 도입 미 보험으로 한국건강검진 솔로몬보험 그룹(회장 하용화)은 8일 고객사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솔로몬보험 그룹이 새롭게 도입한 ‘KMed’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KMed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종합 건강 검진을 미국 보험사의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와 미국 보험 보장을 연결하여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경제 |솔로몬보험그룹, KMed 프로그램, 한국건강검진 |

애틀랜타 정기 연고전 고려대 승리

연세대학교 애틀랜타 동문회와 고려대학교 미동남부교우회는 지난 6일 존스크릭 오씨공원에서 정기 연고전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양교 출신 100여명이 모여 배구와 족구 경기에서 승부를 겨룬 끝에 고려대가 두 종목 모두 승리했다.앞서 지난달 29일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열린 양교 골프 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고려대 곽용식 회장은 애틀랜타 지역의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애를 다지는 친선전은 승부를 떠나 양교 우애를 다지는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내년 고연전은 연대 동문회가 같은 장소에서 주최한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사회 |애틀랜타, 연고전 |

고려대, “조지아 대학들과 협력 강화하겠다”

김동원 총장 애틀랜타 방문, 동문 격려UGA와 석사학위 속성과정 개설 예정조지아텍, 에모리와도 공동 연구 추진 고려대 김동원 21대 총장이 조지아를 방문해 조지아텍, 에모리 대학, UGA, GSU 등 조지아의 대학들과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원 총장은 1월 31일 1818클럽에서 기자 회견을 통해 고려대와 미 대학들간 네트워크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비롯해 LA, 뉴욕, 워싱턴, 댈러스,샌프란시스코 등, 미 주요 도시를 순방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기자회견에서 “대학간 네트워크가 대학 경

교육 |고려대, 김동원 총장, 고려대 조지아 대학,조지아텍, 에모리 공동 연구 추진 |

"내년에는 더욱 내실 다지겠습니다"

3일 고대 교우회 송년회 고려대학교 미동남부 교우회(회장 장마리아)는 3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 클럽하우스에서 2017년도 송년회를 개최했다.90여명의  회원이 가운데 열린 이날 송년회에서  장마리아 회장은 “신년회에서는 내실을 기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대 교우회는 올 해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춘계야유회, 이사장배골프대회, 미주교우회 참석, 고대총장 방문행사, 고연전골프전, 고연전 구기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 왔다.이날 송년회에서는&n

|고려대교우회 송년회 2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