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도 실질 혜택
세후소득 5.5% 증가 효과현금 지급에 택스 크레딧오바마케어 보험료 인하까지 11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으로 확정돼 발효된 총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안이 저소득층은 물론 중산층에게 커다란 혜택을 안겨줄 전망이다. 조세정책센터의 분석에 따르면 연소득 5만1,000~9만1,000달러 사이의 중산층 가정은 법안의 세금 변경 및 경기부양안으로 인해 세후 소득이 5.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7년 감세정책 이후 받았던 혜택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가치라고 11일 뉴욕타임스가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