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사회생활의 시작’각오로 임해야 성공
■ 대학에 가기 전 버려야 할 악습전국에서 온 수재들과 치열한 경쟁 생각해야어리광·수동적 태도 탈피 독립적 생활 전환 12학년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 허가서를 받았다고 들떠 있기에는 시기상조이다. 시작은 지금부터이다. 왜냐하면 대학은 바로 사회와 같은 곳이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낭만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이미 사회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교수들도 성인으로 인정을 해주기 때문에 고등학교 다닐 때처럼 치기어린 행동을 한다거나 어리광을 부려도 통하질 않는다. 내적으로 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