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 중 시비... 총 겨눴다가 ‘쇠고랑’
사소한 시비로 인해 상대 운전자에게 총을 겨눈 남성이 가중폭행 혐의로 스와니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피해자 차량 앞으로 트럭이 갑자기 끼어들었고, 이에 피해자가 손짓으로 항의 표시를 했다. 트럭 운전자는 피해자에게 총을 겨누고 I-85로 접어들어 다시 한번 총을 겨눴다. 스와니경찰은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을 활용해 용의차량을 추적하고 마리에타 경찰과 공조하여 데콴 콜리어라는 운전자를 체포했다. 콜리어는 불법총기 소지 혐의도 추가되었으며, 귀넷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