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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노인회는 한국 고유 명절 설날을 맞아 15일 한인회관에서 떡국잔치를 열었다.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잔치에서 나상호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덕담 인사를전했다. 회원들은 떡국을 먹은 뒤 윷놀이 등을 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내며 푸짐한 경품도 받았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