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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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직원 옷에 코 닦고 KKK 두건 쓰고…마스크 거부 백태

 미시간주 남성, 직원 셔츠에 얼굴 문지른 뒤 “이걸 마스크로 써야겠다” 샌디에이고 남성, 마스크 대신 백인우월주의 고깔 쓰고 상점 활보   일부 미국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안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며 돌발 행동을 일삼아 경찰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최근 미시간주의 한 상점에서 경비원이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다가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미국 사회에서 마스크 쓰기를 노골적으로 거부하는 사례가 잇따라 나타

|미국,마스크,거부 |

집 앞마당에 빛나는 십자가? ‘KKK’로 오해하지 마세요

  이웃집 앞 마당에 난데없이 밝은 조명이 달린 십자가가 꽂혔다고 해서 ‘혹시 백인 우월주의자가?’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두려움보다 강한 믿음’(Faith over Fear)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소개되면서 앞 마당에 십자가를 설치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 캠페인 참여 가정은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해결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으로 감은 나무 십자가를 앞 마당에 설치하고 있다.캠페인은 조지아주 바이런 시의 한 교회에서 시작됐다. 지역 병원의 의료 관계자

종교 |십자가,집앞마당,십자가꽂기,캠페인 |

고개드는 KKK, 백인우월주의 부활하나

트럼프 집권 후 미 전국서 조직 재건에 나서캘리포니아서도‘로얄화이트기사단‘활동  이슬람 테러보다 백인 극우집단 테러 많아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 폭력 사태가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KKK(Ku Klux Klan)에서부터 신나치주의까지 등장해 감춰져왔던 미국 사회의 민낯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최근 KKK를 대표로 하는 백인우월주의와 인종주의 세력은 물론, 신나치 등 백인국수주의를 내세운 극우세력까지 발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미국 사회가 크게 긴장하고 있다.  최근 빠르게 세를 넓혀가

사회 |kkk,백인우월주의 |

흑인편집장, KKK 사주 강요로 사퇴

앨라배마 140년 보수파신문 사주 "KKK 때 왔다" 칼럼도앨라배마주의 한 소도시 신문 편집장을 맡게된 흑인 여성이 최근에 KKK의 재등장 칼럼을 실은 주필겸 사주 대신 일을 맡았지만, 불과 몇 주일 만에 사주의 간섭을 이유로 편집국장직에서 사퇴했다. 린든시에서 발간되는 "데모크래트 리포터"(Democrat-Reporter )신문의 엘레시아 덱스터(46) 편집국장은 15일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자신이 사임한 것은 전에 KKK의 재등장을 원하는 칼럼을 써서 출판했던 이 신문의 사주의 계속되는 간섭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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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경찰에 KKK단 보복 위협

흑인 경찰관에게 KKK단원이 보복하러 당신 집을 방문할 것이라고 협박한 백인 여성이 체포 됐다. 플로리다 디랜드시 경찰은 지난주 늦은 밤에 디랜드 사우스 몽고메리 스트릿 한 주택가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쥴리 에드워즈(53, 사진)라는 여성이 차를 후진하고 있었다. 경찰관은 운전하던 여성에게서 강한 알코올 냄새를 감지했다. 음주측정을 거부한 여성은 수갑이 채워지자 땅바닥에 주저 앉아 일어서기를 거부했다.체포된 여성은 한 흑인 경찰관이 조서를 작성하자 그에게 “KKK단원이 당신 집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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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스톤마운틴서 십자가 태우기 의식"

공원 측"혼란 야기 우려" 요청거절 대표적 백인 우월주의 단체인  KKK(Ku Klux Klan)가 스톤마운틴에서 십자가를 태우는 의식을 갖겠다고 신청했지만 공원관리소 측이 최근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스톤마운틴 공원관리소(SMMA)는 이번 주 “지난해 열렸던 백인 우월주의자 시위에서의 '혼란'을 이유로 KKK단의 요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SMMA에 따르면  더블린에 거주하는 KKK단 간부인 조이 홉즈는 오는 10월 21일 20명의 참가자와 함께 “불 붙이기”(lighting) 행사를

|KKK단 십자가 태우기 스톤마운틴 |

“GO BACK CHINA$ KKK”? 뉴욕 한인주택에 ‘인종 증오 낙서’

오렌지카운티 주택 외벽에“사전 계획 하에 침입한 듯”뉴욕의 한인 가정집 외벽에서 아시안 증오 낙서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뉴스로에 따르면 업스테이트 오렌지카운티 하일랜드 밀즈에 거주하는 박상준(50)씨는 지난 16일 집 바깥벽에 분사용 오일로 누군가 ‘GO BACK CHINA’(중국으로 돌아가라)라고 쓰고 작은 글씨로 극우 백인우월주의 단체이름의 약자인 ‘KKK’라고 낙서한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낙서는 외벽에 검정색 오일로 쓰여졌고 오일이 튀어 흐르고 일부 글자가 뭉개진 흔적으로 미뤄 분사식 오일을 쓴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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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KK, 이젠 대놓고 간판까지...

<사진>KKK, 이젠 대놓고 간판까지...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전국적으로 증오범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조지아 달로네가 KKK 지부가 16일 오전 자신들의 사무실 건물에 남부연합기와 간판을 버젓이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 건물주는 경찰의 철거요청을 받고 즉시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부빈민법률센터는 지난 해 증오단체수가 전국적으로 917개로 1년 전과 비교해 25개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달로네가 다운타운에 걸려 있는 KKK 간판.  이우빈 기자 

|KKK,증오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