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점 직원 옷에 코 닦고 KKK 두건 쓰고…마스크 거부 백태
미시간주 남성, 직원 셔츠에 얼굴 문지른 뒤 “이걸 마스크로 써야겠다” 샌디에이고 남성, 마스크 대신 백인우월주의 고깔 쓰고 상점 활보 일부 미국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안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며 돌발 행동을 일삼아 경찰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최근 미시간주의 한 상점에서 경비원이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다가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미국 사회에서 마스크 쓰기를 노골적으로 거부하는 사례가 잇따라 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