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우월주의자 럼킨카운티 커미셔너 출마
트럼프 열혈 지지자분노이용 양극화조장 KKK(Ku Klux Klan)와 네오-나치 내셔널 얼라이언스(neo-Nazi National Alliance) 전 리더였던 백인우월주의자 체스터 돌스가 내년 럼킨카운티 커미셔너 선거에 출마한다.돌스는 올해 초 출마 서류를 제출하고 가을에 있었던 달로네가의 연례 골드러시 퍼레이드에 참가하는 등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는 1993년 흑인 구타와 2003년 내셔널 얼라이언스 활동 시절 연방 총기 혐의로 두 차례 복역한 바 있고, 2017년 샬러츠빌에서 열린 ‘우파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