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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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서 규모 4.1 지진…귀넷도 '흔들'

10일 오전에… ”창문이 덜컹”반응도 지난 10일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접경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귀넷 카운티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소셜 미디어에 적지 않은 글들이 올라 오는 소동이 일기도 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노스캐롤라이나 난타할리 국유림 인근 테네시 그린백 동남쪽 12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12일 오전 현재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다.지진이 발생하자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글이 소셜 미

사건/사고 |지진, USGA, 테네시 동부지역, 노스캐롤라이나, 소셜미디어 |

악성종양 딛고 미 대표팀 코치로

남가주 한인 티파니 조 USGA 주니어팀 이끌어 샌디에고 출신 한인 골퍼 티파니 조씨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신설한 미 국가대표 골프 주니어팀 코치에 임명됐다.최근 USGA는 장차 미국을 대표할 골프선수를 키워낼 국가대표 주니어팀 코치로 티파니 조와 크리스 잠브리를 선임했다고 3일 골프매체 골프위크가 전했다.티파니 조는 UCLA 재학 중 미국 대학 스포츠에서 주목받는 우수한 선수들을 선정하는 ‘올 아메리칸’에 4번이나 뽑히고, USGA 아마추어 메이저 대회인 US 퍼블릭에서 2승을 거두는 등 최고의 아마추어 선수생활을 보

사회 |한인 티파니 조,USGA 주니어팀, 대표팀 코치 |

“박세리는 여자 골프의 선구자”…USGA, 밥존스상 수상 축

 미국골프협회(USGA)가 올해 박세리(43)의 ‘밥 존스 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 영상과 페이지를 제작해 17일 발표했다.USGA는 홈페이지에서 “박세리는 20년간(1996∼2016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하면서 골프의 격을 높였고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모든 세대에 영감을 줬다”며 박세리의 밥 존스 상 수상을 축하했다.밥 존스 상은 미국 골프의 구성(球聖)이라는 칭송받는 보비 존스의 이름을 따 1955년 제정된 상으로, 골프에 대한 열정과 업적이 뛰어난 골프인에게 해마다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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