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년 역사’ 공영방송공사… 트럼프 칼바람에 운영 중단
PBS·NPR 지원 예산 폐지 워싱턴 DC의 NPR 본부 건물. [로이터] NPR, PBS 등 공영방송에 자금을 지원하는 공영방송공사(CPB)가 ‘트럼프 칼바람’ 속에 결국 운영을 중단한다. 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CPB는 전날 운영 중단 방침을 발표했다. CPB는 직원들에게 오는 9월30일 회계연도 종료와 함께 대부분 업무가 종료될 것이라고 통보했다. 소규모 인수팀 직원들이 남아 내년 1월까지 업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남은 업무에는 공공 미디어에 필수적인 음악 저작권 확보가 포함된다고 CPB는 설명했다.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