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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미 전역서 재난 가장 취약

‘클레임 가드’ 보고서 3,200개가 넘는 미 전역의 카운티들 가운데 LA 카운티가 재난에 가장 취약한 카운티인 것으로 평가됐다. 이외에 남가주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오렌지카운티도 재난에 취약한 카운티 전국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보험 소비자에게 중요한 이슈들을 추적하는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비영리단체 클레임 가드(ClaimGuard.org)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LA가 전국에서 재난에 가장 취약한 카운티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고 10일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보도했다. 연구원들은 주 및 연방 데이터

사회 |LA카운티, 미 전역서 재난 가장 취약 |

주민들 떠나는 LA 카운티 인구감소 전국 최다

지난 1년 간 5만명 이상 캘리포니아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특히 LA 카운티가 지난해 인구 유출이 전국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인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LA 카운티 인구 추산치는 지난 2022년 7월1일 971만9,765명에서 지난해 7월1일 기준 966만3,345명으로 1년간 5만6,420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캘리포니아에서 뿐 아니라 미 전국 카운티들 중 가장 큰 감소로, 인구 감소수 2위는 같은 기간 2만8,306명이 줄어든 뉴욕주의 킹스 카운티였다. 이어 뉴욕주 퀸

사회 |캘리포니아, 인구 감소 |

성관계로 지카바이러스 감염 LA 카운티서 첫 사례 발생

LA 카운티에서 성관계로 인해 지카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첫 번째 사례가 발생했다.LA 카운티 보건국은 멕시코 여행을 다녀온 남성이 지난해 11월 초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LA로 돌아와 사귄 여성에게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이후 LA 카운티 지역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122명으로, 이중 121명이 지카 바이러스 관련 국가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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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구 LA카운티, 인구 감소도 1위…"비싼 집값 등 영향"

인구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애리조나주 매리코파…텍사스도 급증대학 있는 지역 인구 증가율 높아…"코로나19 이후 회복세" 미국에서 지난해 인구가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은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로 조사됐다.반면 텍사스주와 애리조나주의 주요 카운티들은 인구 증가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나 남서부 지역이 선호되는 경향을 보였다.31일 인구조사국이 발표한 '2022 인구 변화 추정치'에 따르면 미국 내 3천144개 카운티 중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 7월 1일 사이 인구가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캘리포니아주 L

사회 |LA카운티, 인구 감소도 1위 |

미 전국 자연재해 위험 LA카운티가 가장 높아

LA 카운티가 미 전역에서 자연재해 피해 위험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지진, 허리케인, 토네이도, 홍수, 화산, 쓰나미 등 18개 자연재해 유형을 고려한 새로운 연방재난관리청(FEMA) 지수에 따르면 전국 총 3,000개가 넘는 카운티 중 LA 카운티가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카운티로 꼽혔다고 NBC 뉴스 등이 보도했다. LA 카운티 외 캘리포니아에서는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가 포함됐고, 뉴욕시 지역 브롱스, 뉴욕, 킹스 카운티와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댈러스, 세인트루이스가 최고 위험 지역에

사회 |미전역,자연재해,LA,가장위험 |

LA카운티도 ‘10일 자가격리’ 의무화

연말 연휴기간 동안 급증한 여행자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북가주 샌타클라라와 샌프란시스코가 타지역에서 들어오는 방문자들에 대한 일정기간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LA 카운티 보건당국도 지난달 28일부터 다른 지역에서 들어오는 방문자들은 물론 LA 카운티를 벗어났다가 돌아오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10일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고 나섰다.앞서 캘리포니아주 보건 당국이 지난 11월13일 ‘여행주의보’를 발동해 주 경계를 벗어났다 돌아오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14일간 자발적인 격리를 권고했으나

사회 |LA,캘리포니아,자가격리 의무화 |

LA카운티에 본사 외국기업 탑20에 KT 4위, 대한항공 10위

  한국 통신기업 KT와 대한항공이 LA 카운티에 미주본사가 위치한 탑20 외국기업 명단에 포함됐다.4일 LA 비즈니스 저널이 모기업의 2019년 매출을 기준으로 발표한 탑20 LA 카운티 외국기업 명단에서 KT가 4위, 대한항공이 10위에 각각 랭크됐다. 전년도 순위와 비교하면 KT는 4위를 유지했으나 대한항공은 9위에서 10위로 한 순위 밀렸다.1위는 토랜스에 본사를 둔 혼다 자동차가 차지했다. 혼다는 도요타 자동차 미주법인이 토랜스에서 텍사스 주로 이전하면서 1위에 올랐다.이어 중국에 본사를 둔 세계

|외국기업,탑20,LA |

LA카운티 한인판사 10명으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또 한 명의 한인 판사가 임명됐다.주인공은 LA 출신의 앤 황(42·한국명 황지원·사진) 변호사로, 황 변호사는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의해 지난 7일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로 임명됐다. 이로써 LA 카운티 법원 내 한인 판사는 총 1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황 신임 판사는 아이비리그인 코넬대를 졸업한 뒤 USC 법대를 나와 로펌을 거쳐 국선변호인으로 오래 활동했다. 지난 2006년 연방 국선변호인으로 LA 지역 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한 황 신임 판사는 최근까지 연방 국선변호인 캘리포니아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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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주민 3명중 1명 '추방 걱정'

LA 카운티 주민들의 ‘추방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데일리뉴스는 4일 UCLA 러스킨 공공정책 대학의 최근 조사결과를 인용해 LA 카운티 주민의 3분의 1 이상이 자신을 비롯한 가족과 주변 지인들이 추방될 것을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7%가 추방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심각하게’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종별로는 라티노 이민자들의 추방 걱정이 가장 높았으며, 아시안이 뒤를 이었다. 저소득층 역시 중산층 이상보다 우려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민자들의 경우 체류

이민·비자 |추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