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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한국군 베테랑 표기 운전면허법 주지사 서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4일 오후 지난 6월 주의회를 통과한 미국이 참가한 전쟁의 동맹국 참전용사에게도 운전면허증에 베테랑(참전용사) 표기를 허락하는 내용의 HB819에 서명했다. 미동남부 월남전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는 이 법의 통과를 위해 오랫동안 주의회를 상대로 노력을 기울인 끝에 주지사 서명으로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 아울러 한국전 참전용사, 국제 평화유지군 참전 군인 등도 이 혜택에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브라이언 김, 이춘봉 전 회장, 빌 히친슨 주하원의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에드 하비슨 주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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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 한인 '베테랑' 표기법 주하원 통과

25일 주하원 본회의 만장일치 통과상원 통과 전망 밝아, 50개주 최초 조지아주 거주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에게 주정부의 ‘베테랑(참전용사) 면허증’을 발급하는 내용의 법안 HB 819가 25일 오전 주하원 전체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이날 빌 히첸스(공화) 의원이 상정연설을, 알 윌리엄스(민주) 의원과 샘박(민주) 의원이 찬조연설을 담당했다. ‘수정 개방법안(Modified Open Rule)’으로 본회의에 상정된 HB819는 토론이나 문구수정 제안이 예상되기도 했으나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만장일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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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표기 면허증 법안 통과 지지 호소

월남전유공자회 한인사회 지지 호소"우린 명예(honorary)군인이 아니다" 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가 최근 조지아 주의회에서 발의된 참전용사 표기 면허증 발급법안(HB819)에 대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조영준 회장은 10일 둘루스에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사회가 나서 주의회 의원들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법안 통과를 촉구해달라고 호소했다.한국계인 샘 박 주하원의원은 앞서 지난달 28일 전쟁 또는 분쟁 지역에서 미국의 동맹으로 군 복무한 미국 시민과 조지아주 거주민의 참전용사 면허 발급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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