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지 갚아주겠다”HARP〈연방정부 보증 주택 재융자 프로그램〉 사칭 사기 조심
협력회사라 속이며 상담·서류작성 공세결국 상담료 뜯기고 개인정보 털릴 수도 연방정부가 보증하는 주택 재융자 프로그램인 ‘HARP’(Home Affordable Refinance Program)의 운영시한이 2018년 말까지 연장된 가운데 “HARP가 남은 모기지 밸런스를 갚아주겠다”고 속여 개인정보와 수수료를 떼먹는 사기가 늘고 있다.사기꾼들은 자신을 HARP와 협력하는 공신력 있는 금융회사라고 소개하며 HARP를 이용하는 주택 오너를 대신해 모기지를 내주겠다고 연락해 오지만 첫번째로 명심할 점은 HARP는 절대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