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FSBO

에이전트 없이 파는 FSBO 〈셀러가 직접 매매〉, 수수료 절약 효과 적어

집을 팔 때 가장 부담이 되는 비용이 바로 부동산 중개 수수료 비용이다. 새 규정 시행으로 셀러의 수수료 부담이 한결 낮아졌지만, 주택 가격이 크게 올라 수수료 부담은 여전히 만만치 않다. 치솟는 수수료 비용을 조금이라도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는 리스팅 에이전트를 끼지 않고 셀러가 집을 직접 집을 파는‘FSBO’(For Sale By Owner)다. 매물이 적어 집이 잘 팔리는 요즘 같은 시기에 셀러가 직접 내놓은 FSBO 매물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런데 여러 조사에 의하면 FSBO 셀러 중 수수료 비용은 아꼈지만, 에이전트가

부동산 |셀러가 직접 매매,수수료 절약 효과 적어 |

셀러가 파는‘FSBO〈집주인이 직접 판매〉’, 자칫 득보다 손해가 클 수도

집을 팔 때 반드시 부동산 에이전트를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집주인도 얼마든지 직접 집을 내놓고 팔 수 있는데 이 같은 매물을‘FSBO’(For Sale By Owner)라고 부른다. 집을 직접 파는 이유는 무엇보다 중개 수수료를 절약하기 위해서다.  집을 직접 팔게 되면 거래 가격의 5%~6%에 달하는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이전트를 끼지 않고 집을 직접 파는 경우 매매 가격이 낮은 것으로 조사돼 수수료 절약 효과는 그다지 높지 않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성공 확률을 높이는 FSBO 전략을 소개했다. 

부동산 |집주인이 직접 판매 |

직접 판매‘FSBO’만만하게 볼 일 아니다

요즘 집이 너무‘쉽게’ 팔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동산 중개 업체를 거치지 않고 셀러가 직접 주택 판매에 나서는‘FSBO’(For Sale By Owner) 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을 팔 때 가장 큰 비용인 중개 수수료 비용을 절약해 판매 수익을 극대화해보겠다는 것이 FSBO 셀러들의 가장 큰 목적이다. 그러나 집을 직접 팔아 본 셀러 중에는 FSBO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이해하는 셀러가 많다. 집을 구입할 때 매물을 검색하고 모기지 대출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전문인의 도움이 필요하듯 집을 팔 때도 전문 에이전트의

부동산 |부동산 |

집 잘 팔려도 생각만큼 쉽지 않은 FSBO〈직접 집을 파는 셀러〉

 FSBO 성공 정확한 시세 분석과 매물 홍보가 관건셀러가 에이전트 역할을 담당하는 자세로 임해야셀러스 마켓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부동산 에이전트를 거치지 않고 ‘직접 집을 파는 셀러’(FSBO: For Sale By Owner)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셀러스 마켓이 수년째 이어지자 한동안 눈에 띄지 않았던 FSBO 사인도 점차 늘고 있다. FSBO 경험자들에 따르면 집을 직접 파는 일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FSBO의 가장 큰 목적인 부동산 중개 수수료 절약마저 쉽게 달성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그

부동산 |FSBO,세세분석,매물 |

‘바이어가 널렸는 데 내가 팔지’

예상 못한 실수로 법정 휘말말리기 일쑤시세 정보, 마케팅 부족으로 되레 손해도인터넷 사용에 능숙한 셀러 A는 수수료를 아끼겠다는 생각에 직접 집을 팔기로 했다. 나름대로 시세 조사를 해서 바이어를 찾았고 계약까지 일사천리로 맺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내놓은 가격이 주변 시세보다 무려 10만달러나 낮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시세 보고서를 잘못 이해해서 가격을 잘못 매긴 것이다. 이미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해지하려면 수만달러의 벌금을 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10만달러나 밑지고 팔아야 한다. 바이어가 넘쳐나면 이처럼

부동산 |부동산,바이어,FSBO,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