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FSA 받으면 징병?” 루머 확산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에 미 ‘징병등록 제도’ 혼선 영주권자는 ‘등록 의무’ 만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인사회에서는 “영주권자도 전쟁 시 징병될 수 있다”거나 “연방 학자금 보조(FAFSA)를 받으면 미군에 자동 징병된다”는 등의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는 사실과 다른 오해에서 비롯된 루머라고 설명한다.미국은 현재 모병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제 징병은 1973년 베트남전 이후 50년 넘게 시행되지 않았다. 다만 연방법에 따라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남성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