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 메웠다”
SI는 “주전 유격수 확보, 다른 포지션 신경 써야” ESPN은 애틀랜타가 김하성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을 내놨다. [로이터]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30)의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ESPN은 26일 ‘2026년 MLB 내셔널리그 모든 팀의 성패를 좌우할 기록’을 제시했다. 애틀랜타에 제시한 숫자는 ‘38’이었다. ESPN은 “2025년 애틀랜타 유격수의 총 추정 득점은 38점이다. 2025년 MLB 30개 구단 모든 포지션에서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