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A 재난대출(EIDL) 상환 시작… 제때 안 내면 벌금
이자율 3.75% 적용 30년 분할 상환 조건 코로나19로 시작된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경제피해 재난자금 대출(EIDL) 상환이 시작됐다. 대출을 받은 후 2년 후부터 상환을 해야 하는데 많은 한인들의 경우 2020년도에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올해부터 상환을 시작해야 한다. 주로 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들이 EIDL을 통해 적게는 수만 달러에서부터 10만-50만 달러를 저리 융자로 대출받았는데 최근부터 상환을 시작했다. 최병렬 회계사는 “EIDL의 경우 모든 것이 중소기업청(S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