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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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점거해 시위하면 징역 1년”

관련법안 주상하원 통과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민주∙시민단체 강력 반발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할 경우 처벌을 크게 강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을 통과했다.주하원은 24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SB443)을 찬성 96 반대 69로 가결했다.앞서 이달 3일 주상원도 찬성 35 반대 17로 승인해 법안은 최종적으로 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게 두게 됐다.카든 서머스(공화) 주상원의원 등 모두 17명의 공화당 소속 의원들이 발의안 SB443은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벌이는 행위를 가중 경범죄(high and aggrav

정치 |도로 점거, 시위뉴443, 처벌 강화, 가중 경범죄,ACLU |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주상원 소위원회를 통과해 전체 표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전국적인 공분을 사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 의해 발생한 미네소타 총격사태가 법안 발의 배경으로 지목됨에 따라 논란 확산이 예상된다.주하원 법사위원회는 24일 지니 에하트(공화) 의원이 발의한 HB1076을 승인하고 하원 전체회의로 넘겼다.이 법안은 차량을 이용해 경찰 등

정치 |조지아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미네소타, HB1076,SB443, 주의회,ACLU |

"'노 킹스' 시위 열기, 시민운동으로 확장"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노 킹스’ 시위가 시민참여 운동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전미시민자유연맹(ACLU)과 인디비저블 조지아 연합은 시위의 동력을 이어가며 내년 중간선거에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한다. 시위 참가 규모는 약 5,000~1만 명으로 추산되었으며, 전국적으로 2,700여 곳에서 700만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ACLED의 분석에 따르면 ‘노 킹스’ 시위는 향후 전국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 |노 킹스 시위, 애틀랜타 시위, ACLU, 인디비저블 조지아 연합, ACLED,시민참여운동, 중간선거 |

한인작가 캐시 박 홍 ACLU 인권상 수상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힌 한인 캐시 박 홍 작가가 미국의 대표적 민권단체인 미 시민자유연맹(ACLU)으로부터 인권상을 받는다. ACLU 남가주 지부는 올해의 인권상 수상자로 시인이자 교수인 캐시 박 홍 작가와 함께 앤소니 파우치 국립알러지·감염병 연구소장, 그리고 BLM(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운동의 공동설립자 패트리시 쿨러스, 건강관리 옹호자인 아디 바칸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ACLU이 수여하는 인권상은 권력에 맞서 시민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행동으로 정의와 평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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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율적·차별적 형사법 개정돼야"

시민자유연맹 조지아지부 주장'스마트 저스티스' 캠페인 추진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조지아 지부가 조지아의 형사법 체계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11일 ACLU 조지아지부는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지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석금 제도 폐지, 인종차별적 법집행 금지 등 형사법 체계 개혁을 요구했다. 동시에  '스마트 저스티스(Smart Justice)'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이날 ACLU 앤드리아 영 지부장은 "조지아주의 수감제도는 수년전 딜 주지사가 형사법 체계 개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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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조지아 테러방지법안 반대

어제 AAAJ•ACLU 공동 기자회견 "SB1•SB160, 집회•표현의유 침해""이민자 권리도 침해 가능성" 지적인권단체들이 현재 조지아 주의회에 계류 중인 테러방지법안 등에 대해 자유로운 집회 및 시위를 제한하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15일 전미시민자유연맹(ACLU) 조지아 지부와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는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테러방지법 개정안(SB1)과 소위 '배지 회복 법안’으로 불리는 SB160에 대한 철회를 요구했다.이날 회견에서 스테파니 조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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