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2017 지방선거, 한인밀집지역 후보자에게 듣는다7〉스와니 5지구 존 캔터 후보
11월 7일에는 전국적으로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귀넷에서도 15개 지역에서 시장 및 시의원 선거가 시행된다. 이 중 한인 최대 밀집 지역인 둘루스에서는 2지구에서 모두 3명의 시의원 후보가 나서고 있고 스와니에서는 3,4,5 지구에서 각각 2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한인 유권자들의 선택을 위해 이들 후보자들을 차례로 만나 소개하는 글을 싣는다 <편집자 주>스와니 5지구 시의원 선거에는 존 켄터(사진) 후보와 재선에 도전하는 다니엘 포스터 후보가 맞붙는다. 켄터 후보는 귀넷 교사인 아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