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전 대통령, 월드시리즈 4차전 관전…초대 여부 논란
트럼프 전 대통령 "MLB 사무국 초대에 감사"…사무국 "초대한 적 없어"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전 대통령이 아내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31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4차전을 관전하며, 애틀랜타 특유의 토마호크 촙 응원을 함께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초대 여부 논란'을 부르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 4차전을 관람했다.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는 30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 귀빈석에 모습을 드러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