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소도시 홈커밍 행사 중 총격…2명 사망·35명 부상
4일 새벽 둘리카운티 비엔나서 전체 주민 3천명 중 절반 참석 조지아 수사국 "용의자 추적 중" 조지아 중남부 소도시 비엔나에서 일요일인 4일 새벽 고교 홈커밍 행사 도중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최소 35명이 다쳤다. 경찰은 5일 현재까지 용의자 추적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 발표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총격은 이날 새벽 1시 30분께 발생했다. 당시 시내에는 둘리카운티 고교 풋볼팀의 홈커밍 경기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진행 중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