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30원 급락 1,270원대…원화 강세 다시 오나
연준 긴축 종료 기대감 여파…‘킹달러’ 아닌 ‘약달러’ 출현 23일 한국에서 원·달러 환율이 29.4원 급락한 1,278.3원으료 표시돼 있다. [연합]원·달러 환율이 하루에만 무려 30원 가까이 하락(원화 강세)하면서 1,270원대에 진입했다.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곧 끝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달러 약세 요인이 출현한 결과다. 환율 변동과 민감한 한인 비즈니스 업계도 중장기적인 원화 강세를 대비해야 할 시기다. ■금리 인상 끝나나…원화 급반등23일 서울외환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