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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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차세대 리더) 관련 문서 10건 찾았습니다.

“모의유엔, 차세대 리더 양성”

18년 전통 KAC 프로그램 2023~24년도 참가자 모집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는 2023-2024년도 모의유엔(Model United Nations, 이하 “MUN”)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한다. 금년에도 KAC 모의유엔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프로그램 기간 중에 진행되는 MUN 대회들은 대면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회 준비를 위해 대회 사전 준비 모임을 한 달에 한 번 오프라인으로 갖는다. KAC MUN 프로그램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의 일환으로 2

사회 |의유엔, 차세대 리더 양성 |

뉴진스, 타임 '2023 차세대 리더' 선정

그룹 뉴진스[어도어 제공]그룹 뉴진스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2023 차세대 리더'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24일 밝혔다.타임은 매년 트렌드를 이끄는 리더와 선구자를 선정해 발표한다.뉴진스는 23일 공개된 올해 명단에 케이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 외에 영국의 배우 플로렌스 퓨, 브라질의 활동가 르네 실바 등이 함께 포함됐다.타임은 "뉴진스는 어느 케이팝 선배 아티스트보다 훨씬 빨리 글로벌 이정표에 도달하며 케이팝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타

연예·스포츠 |뉴진스, 타임,2023 차세대 리더 |

월드옥타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개최

29일~31일 소네스타호텔에서미국,캐나다 차세대 리더 40명 월드옥타 '2021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호텔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윌드옥타 차세대위원회 주최로, 미국과 캐나다의 각 지회에서 차세대 활동을 이끌고 있는 차세대 대표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회들 간 교류를 넓히고 네트위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미국 9개 지회, 캐나다 4개 지회의 차세대 리더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각 지회별로 모범적인 활동 상황을 발표하고 내년 미주 지회들의 공통적인 목표

사회 |월드옥타,차세대,리더스,컨퍼런스,애틀랜타 |

“차세대 리더 펠로우십 신청하세요”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 됨에 따라, 한미연합회는 대표적인 차세대 리더십 양성 프로그램인 전국대학생리더십컨퍼런스(NCLC)를 대체하여 한인 대학생, 최근 대학 졸업생, 청년 전문가(18~25세)들을 위한 제2회 이그나잇넥스트젠 (IgniteNextGen, 이하 “ING”) 여름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CKA (Council of Korean Americans)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2021년 6월 21일 부터 7월 30일 까지 진행되는 6주 과정의 펠로우십 프로그램이다.&nbs

사회 |차세대,리더펠로우십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보조교사 1천143명에 '차세대 리더상'

미국내 800여개 한국학교를 대표하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산하 학교에서 무급으로 봉사하는 대학생과 고교생 등 보조교사 1천143명에게 '차세대 리더상'을 줬다고 29일 밝혔다.'차세대 리더상'을 받은 보조 교사는 한국학교에서 정교사로 근무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미국과 한국 대학에 진학할 때 경력으로 내세울 수 있다고 NAKS는 설명했다.재미한국학교협의회, 보조교사 1천143명에 '차세대 리더상' 

사회 | |

NAKS 차세대 리더상 시상식

재미한국학교(NAKS)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는 5일 뉴저지 참빛한국학교에서 2019 차세대 리더상 시상식 및 한인 정체성 웍샵을 실시했다. 동북부협의회는 한국학교 보조 교사 및 차세대 한인 50여명에게 NAKS 차세대 리더상을 수여했으며, 전후석 변호사가 ‘한인 디아스포라와 정체성’을 주제로 웍샵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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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서 활약 한인 대거‘차세대 리더’에

주류사회에서 활약을 펼쳐온 한인 1.5세, 2세들이 외교 안보 분야에서 떠오르는 스타로 선정됐다.전국 차세대 리더들의 네트웍인 ‘뉴아메리카’가 발표한 안보, 외교 정책 등 분야에서 떠오르는 40인의 아시아태평양계 ‘차세대 리더’ 리스트에 한인들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이 리스트는 현재 정부, 미디어, 비영리 단체, 민간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전문가들을 소개했는데 이중 프랭크 엄, 그레이스 최, 데이빗 김, 김종선, 제시카 이, 진 H. 이, 로사 박씨까지 7명의 한인들이 선정됐다.프랭크 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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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계 한인 차세대 리더들 ‘만국기 퍼포먼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7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서울에서 개막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24개국에서 참가한 150여 명의 한인 차세대 리더들이 모국을 배우고 네트웍을 다지며 교류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참가자들이 8일 서울 서대문형무소 12옥사 대형 태극기 앞에서 자국 국기와 태극기를 흔들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세계 한인 차세대 리더들 ‘만국기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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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

<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사진> JCI 차세대 리더쉽 첫 강연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산하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의 첫 강의가 11월 3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번 강좌는 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계속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첫날인 3일  이편한세상치과 이윤 원장이 나서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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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차세대 리더 양성 나선다

내달 3일부터 리더쉽 강좌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산하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가 열린다. 11월 3~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  대상은 20~25세 사이의 한인 청년이며, 선착순 15명에 한한다.강사로는 이편한세상치과 이윤 원장, 연세대 법률그룹 석동민 대표 변호사, 마이덴탈랩 김재훈 대표, 한결회계법인 유동우 대표, 클로버 종합보험 이웅재 대표 등이 나선다.강의 첫날인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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