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0달러 상품권

푸른투어 애틀랜타, '1천 달러 상품권' 추첨

모든 투어와 항공권에 사용 가능최저가 항공권 및 크루즈 서비스 미주 한인 여행업계 선두주자 푸른 투어 애틀랜타 지사가 지난 1일 고객 감사 이벤트로 경품권 추첨을 진행했다.1,000달러 상당의 푸른 투어 상품권 당첨 행운은 박영재 씨(경품권 번호 PRT-373)에게로 돌아갔다.당첨자는 상품권을 통해  푸른 투어에서 행사하는 모든 투어(크루즈, 칸쿤 제외)와 항공권에 사용할 수 있다.푸른 투어는 2006년 뉴욕에서 설립됐으며, 현재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뉴욕, 서부 본부, 라스베이거스, 서울 등 총 9개의 직영 지사를 운

사회 |푸른투어, 애틀랜타지사, 경품, 추첨 |

스와니 H 마트, ‘스와니 시에 식료품 상품권 전달’

스와니 H 마트가 18일 H 마트 스와니점에서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에게 식료품 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스와니 시와 슈가힐 시가 매년 진행하는 연례 식료품 기부 경쟁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 기부 경쟁은 두 도시가 협력하여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식품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스와니 H 마트는 버넷 시장에게 500 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버넷 시장은 상품권을 사용해 마트에서 주민들에게 전달할 식료품을 구매했다. 김지혜 기자 H 마트 스와니점 황기철 매니저가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에게 상품권을 전달

사회 |식료품 기부 경쟁, H마트 스와니점,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 |

“한끼 10달러도 비싸다”… 가격인하 경쟁

요식업계 매출타격 비상맥도널드·스타벅스 등저렴한 세트 메뉴 출시 대형 패스트푸드 체인점들이 잇따라 가격 인하에 나서고 있다. 인플레이션 등 영향으로 고객 수요가 줄면서 매출이 급감한 데 따른 고육지책이다. 맥도널드·웬디스·파파이스 등에 이어 스타벅스도 이 경쟁에 뛰어들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지난 수년간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으로 인해 서민층의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었다. 컨설팅 회사 레비뉴 매니지먼트 솔루션즈(RMS)의 1월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소득 5만달러 미만 서민층 25%가 패스

경제 |요식업계, 매출타격 비상, 가격인하 경쟁 |

아마존 식료품 무제한 배송 ‘월 10달러’에 시범 서비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월 이용료를 내면 일정 금액 이상 식료품을 무제한 배송해 주는 구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시범 운용으로 아마존 유료(프라임) 회원은 월 9.99달러를 내면 홀푸드와 아마존 프레시에서 35달러 이상 주문 시 식료품을 무제한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홀푸드와 프레스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식자재 매장이다. 또 주문 크기와 상관 없이 30분 내 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우선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콜로라도주 덴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등 3개 도시에서 시범 운영된다.

경제 |아마존, 식료품, 무제한 배송 |

현영도 당했나…140억대 상품권 사기범에 5억 송금

월 7% 이자 지급 제안에 송금…전액 돌려받지 못하자 고소방송인 현영[대단한사람들 제공]방송인 현영(47·본명 유현영)이 140억대 상품권 사기 범행을 저지른 맘카페 운영자 A(50·여)씨에게 5억원을 송금했다가 일부를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11일 A씨의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현영은 지난해 4월 29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카페에서 만난 A씨로부터 투자 권유를 받았다.A씨는 "돈을 빌려주면 매월 7%의 이자를 지급하고 6개월 후 원금을 상환하겠다"는 취지로 제안했고, 현영은 같은 날 5억원을 A씨에게 송금했다.검찰

연예·스포츠 |현영, 상품권 사기, 맘카페 운영자 |

아마존, 직접 수령 고객 10달러 제공

프라임 가입자 대상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주문 상품을 직접 수령하는 고객들에게 10달러를 제공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9일 보도했다. 아마존은 연간 139달러의 회비를 내는 아마존 프라임 가입자들에게 최근 이런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 25달러 이상 주문한 고객이 아마존 프레시나 홀푸드, 콜스와 같은 지정된 장소에서 물건을 직접 수령할 경우 10달러를 지급한다. 아마존 프레시나 홀푸드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식자재 마켓이다. 백화점인 콜스는 2019년부터 아마존과 제휴해 물건을 수령·반품하고

경제 |아마존, 직접 수령 고객 10달러 제공 |

카드 빚 청산하고, 저축계좌로 10달러 자동이체하기

물가가 갈수록 오르고 있다. 물가가 오르는 속도를 월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높은 연봉을 주는 회사로 이직하는 방법이겠지만 당장은 생활 속에서 절약습관을 통해 돈을 모으는 것도 나쁘지 않다. 돈 모으는데도 훈련이 필요하다. 원하는 것이 있어도 참을 줄 알아야하고 또 물건 선택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재정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절약 및 저축 팁에 대해 정리했다. 점심 도시락을 싸고, 커피 줄이기도 도움재택근무 늘어남에

기획·특집 |카드 빚 청산하고, 저축계좌로 10달러 자동이체 |

아씨플라자 더블 포인트 적립 실시

13-26일 2주간 더블 포인트 적립1,000점 10달러 아씨 상품권 증정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지점장 정경섭)이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에 걸쳐 ‘더블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아씨플라자는 일년에 두 번 ‘아씨 포인트 카드, 포인트 두 배로 드립니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 이벤트는 기존 구매 금액 1달러당 적립된 포인트가 1점이던 포인트 제도에서 1달러당 2점으로 더블 적립해 주는 고객이벤트로 1000점을 기준으로 10달러 상당 아씨 상품권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종전 비영리

라이프·푸드 |아씨,더블 포인트,10달러 상품권 |

무료 송금하고 10달러 쿠폰도 받아요

한인 송금서비스 전문 업체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그동안 성원해 준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와이어바알리는 추석연휴인 9월16일부터 오는 10월2일 사이에 무료 수수료 혜택과 함께 와이어바알리에 신규 가입하고 한국으로 송금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 10달러 와이어바알리 쿠폰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오는 10월5일까지 친구 초대를 통해 가입한 고객이 한국으로의 송금을 완료한 경우 초대한 고객에게는 기존 혜택의 2배인 10달

|무료송금,쿠폰 |

“영어 안 쓰면 10달러 더 내라” 이민자 차별 논란

한 공구 수리업소가 “영어를 쓰지 않으면 10달러를 더 내라”는 문구를 매장에 내걸어 이민자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레코드지 보도에 따르면 뉴저지주 클립튼에 있는 ‘커터스 엣지’ 매장을 운영하는 업주 데이브 페인버그는 “영어로 말하거나 10달러를 더 내라”는 문구를 매장 입구에 몇 주 전에 부착했다. 이 문구를 누군가 소셜미디어에 게재하면서 이민자 차별 논란이 시작됐다.페인버그는 “실제 돈을 더 받으려는 목적이 아닌 미국에 사는 이민자들이 영어를 쓰는데 더 노력했으면 하는 뜻에서 문구를 부착했다”고 말했다.해당 문구가 소셜 미

|이민자,차별 |

비대위, 교회협·목사협에 교환권·상품권 전달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공동대표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17일 총영사관과 지상사 협의회에서 후원해 준 물품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와 한인목사회를 통해 나눠주기로 결정하고 한인회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나눠줄 물품은 1인당  50달러 상당의 물품(쌀 15파운드 2개, 라면 2박스, 휴지 1팩)과, 지상사협의회에서 지원해 준 50달러 한인마켓 상품권이다.비대위는 협의회와 목사회, 교회 등을 통해 교환권을 받은 분에게 오는 7월 25일 토요일 12시부터 2시 사이 한인회관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

|비대위,지원물품 교환권 전달 |

‘열흘 치에 10달러? 4,500달러?’

 ‘열흘치에 10달러냐 4,500달러냐’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렘데시비르의 가격을 두고 벌써부터 논란이 뜨겁다. 약품 연구에 공적자금이 투입된데다 글로벌 공공재 성격을 고려해 미국 정부가 가격 책정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는 요구가 크지만, 제약사의 영리추구권을 확실히 보장해야 신약 개발이 가능하다는 반박도 만만찮다.워싱턴포스트(WP)는 26일 “미국 납세자들은 렘데시비르 개발 자금을 대고도 가격과 관련해선 발언권이 없다”고 꼬집었다. 길리어드사의 렘데시비르 개발에 정부기관들이 깊이 관여한데다 투입된 공적자금만

|코로나,치료제,렘데시비르,가격 |

“배럴당 10달러선이면 원유 시추업체 1,100곳 망할 것”

 국제 유가 폭락세가 이어지면서 원유 생산 의존도가 높은 미국 지역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21일 미국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은 전날보다 8.97달러(43.4%) 폭락한 배럴당 11.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999년 2월 이후 2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장중에는 배럴당 6달러대까지 밀리기도 했다.코로나 사태로 원유 수요가 급감한 데다 선물 만기일이 겹치면서 전날 WTI 5월물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유가(-37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선 6월물의 경우 아직 만기까지 기간이 남아있어 20

|배럴당,유가폭라 |

재외선거인 등록하면 스타벅스 상품권 준다

 뉴욕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현보영)가 재외선거 신고·신청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등록 유권자들에게 스타벅스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3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재외선거 웹사이트(ova.nec.go.kr)를 통해 5~10일까지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을 할 경우 100명에게 스타벅스 전자상품권(e-gift card)을 제공한다.선착순 20명에게 우선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고, 나머지는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재외선거 웹사이트에서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을 한 뒤 뉴욕재

정치 |재외선거,등록,상품권,뉴욕 |

"1,000달러 구매하면 10달러 상품권"

아씨, 고객포인트 적립제 시행9일부터...개인·비영리단체 구분아씨플라자가 고객 포인트 적립제도를 실시한다. 구매금애 1달러당 적립된 포인트가 1,000점이 되면 1%인 10달러 상당 아씨 상품권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9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포인트 적립을 통한 리워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아씨 플라자 매장에서 포인트카드 신청서를 제출해 등록을 완료한 뒤 회원카드(카드형, 키 홀더형)를 발급 받아야 한다. 회원카드의 종류는 개인과 비영리단체로 나뉜다. 비영리단체는 교회, 봉사단체, 노인회 등과 기타 아씨플라자가

|아씨 고객 포인트 적립제 도입,슈가로프점,정경섭 |

10달러 음식 먹고 팁 800달러

캐나다의 한 식당에서 음식값의 80배에 이르는 팁을 남긴 손님이 화제다.CTV에 따르면 뉴브런스윅 주 프레드릭턴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은 지난 16일 손님이 지불한 음식값 계산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손님이 남긴 계산서에는 음식값 10.91캐나다달러(약 8.28달러)에 더해 남긴 팁이 802캐나다달러(약 608달러)로 찍혀 있었기 때문이다.그는 크레딧카드로 대금을 지불하면서 계산기에 팁을 가산해 812.91캐나다달러를 남겼는데, 이 식당에서 그 같은 팁을 남긴 사례는 처음이었다.  종업원들은 곧 이 손님이 카드 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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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 않는 상품권 버리지 마세요

지난 연말에 선물로 받은 상품권이 서랍 속에 아직 그대로 있다면 아마 앞으로도 사용할 일이 없는 상품권임에 틀림없다. 선물이라 고마운 마음으로 받았지만 정작 쓸 곳이 없는 상품권을 볼 때마다‘차라리 현금으로 줬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쉬운 마음이다. 연말 인기 선물 아이템인 상품권이 주인을 잘못 만나면 찬밥 신세를 받기 쉽지만 이제 그런 걱정이 필요 없게 됐다. 사용하지 않는 상품권은 웹사이트를 통해 되팔거나 원하는 다른 상품권으로 교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개인 간 상품권 거래 시 사기 피해 사례가 급증하

|상품권 |

미국 여권 신청수수료 10달러 인상

우체국·도서관 접수 145달러연방 국무부는 우체국이나 도서관 등 여권 접수 대행기관들이 부과하는 신청 수수료를 2일부터 10달러씩 올려 받는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성인 여권 신청 수수료는 145달러, 미성년자 신청 수수료는 115달러로 각각 인상됐다. 또 국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권카드 신청 수수료는 65달러(미성년자 50달러)가 됐다.연방 국무부는 그러나 접수 대행기관을 통하지 않고 국무부 창구에 직접 여권을 신청하는 경우나 우편으로 국무부에 여권 재발급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이번 수수료 인상 조치가 해당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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