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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로웬단지 위기? 최고책임자 돌연 사임

재단이사회, 후임자 선정 나서“차질없게 올가을까지 마무리” 조지아판 트라이앵글을 목표로 추진 중인 귀넷 로웬 생명과학 지식단지의 최고책임자가 돌연 사임했다.로웬재단은 8일 재단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메이슨 에일스톡(사진)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사임한 에일스톡은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센추리온 재단 사장으로 취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센추리온 재단은 지난주 디캡 카운티 터커에 있는 노스레이크몰 인수를 발표한 바 있다.에일스톡은 지난 2020년부터 로웬재단의 초대 CEO로서 로웬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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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일냈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UCB 유치20억달러 들여 생산시설 건설첫 대형기업 … 일자리 330개  조지아 최대 규모 경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히는 귀넷 로웬 생명과학단지의 첫 대형 입주 기업이 확정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4일 “글로벌 바이오 기업 UCB가 로웬 부지에 20억달러를 투자해 생산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밸기에에 본사를 둔 UCB는 신경학 및 면역학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스머나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다.로웬 생산시설은 미국 내 첫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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