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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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공항열차 직원 노조 결성

임금 개선∙승진 공정성 내세워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내 전동열차(Plane Train)를 운영 유지하는 100여명의 근로자들이 노조를 결성했다.전미 철도교통노조와 국제기계공노조(TCU/IAM)가 주도한 애틀랜타 공항열차 노조 결성에 대한 직원들의 2일 찬반투표 결과 56대 24로 노조 결성이 확정됐다.현재 공항열차는 애틀랜타 공항이 관리하지만 직원들은 프랑스 철도 업체 알스톰 소속이다. 알스톰은 차량 제작과 운영을 맡고 있다.직원들은 임금 및 복리후생 개선, 승진과정의 공정성 확보, 부당해고로부터의 보호 등을 노

사회 |애틀랜타 공항, 공항열차, 노조, TCU/IAM, 찬반투표, 알스톰 |

100년 무노조 델타 또 노조결성 움직임

승무원∙지상직원 대상 투표추진 AFA 등 “이번엔 성공할 것”낙관최근 20년간 12차례 모두 실패  창사 이후 100여년 동안 실질적인 무노조 전통을 이어 오고 있는 델타항공에 또 다시 노조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전미 항공승무원협회(AFA)와 국제기계∙항공우주노동자협회(IAM)은 “현재 델타항공의 승무원과 지상조업 및 화물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노조 결정에 대한 투표 성사를 위한 켐페인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델타항공의 승무원은 모두 2만8,000여명에 달하고 지상조업 및 화물담당 직원도 2만여명 규모다.AFA와 I

경제 |델타항공, 노조, 투표, AFA,I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