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마운틴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No!”
데이비드 클라크 주하원의원이 소니 마운틴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개명하자는 결의안을 발의하자 포사이스 카운티 정부가 즉각 반발했다. 데이비드 매키 카운티 매니저는 체로키 부족의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기존 명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안이다.

데이비드 클라크 주하원의원이 소니 마운틴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개명하자는 결의안을 발의하자 포사이스 카운티 정부가 즉각 반발했다. 데이비드 매키 카운티 매니저는 체로키 부족의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기존 명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안이다.

커밍시 소니 마운틴 대상 공화 주의원 결의안 발의 최근 공연장과 도로, 공항 등의 명칭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름으로 변경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한인 밀집 거주 지역 인근 산 이름을 트럼프 이름으로 바꾸자는 제안이 주의회에 제출됐다.공화당 소속 데이빗 클라크(뷰포드) 주하원의원은 27일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에 있는 소니 마운틴(Sawnee Mt.)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개명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결의안 (HR1053)을 발의했다.소니 마운틴은 총 963에이커 규모의 자연보호 공원으로 북조지아 산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