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 ‘스쿨존 카메라 법안’ 주상원도 골머리
상원소위,19일 새벽 청문회 열어향후 공청회∙표결서도 논란 예상 상반되는 내용의 두개의 법안을 통과시킨 주하원으로 인해 주상원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주상원 공공안전위원 소위원회는 이례적으로 19일 새벽 스쿨존 감시 카메라와 관련된 두개의 법안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다. 현재 주상원에는 스쿨존 과속 단속 감시카메라 폐지를 담고 있는 HB225와 스쿨존 과속 감시를 강화하는 HB651이 동시에 심의 중에 있다.앞서 주하원은 크로스오버 데이를 앞두고 내용이 상충되는 두 법안을 동시에 승인하고 상원으로 이송해 논란을 키웠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