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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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시계 바늘 변경은 그만”…조지아 연중 서머타임 시행 ‘눈 앞’

표준시 동부→대서양 시간대 추진관련 법안 주상원 만장일치 통과확정 시 서머타임 연중 유지 효과 조지아에서 시간대 조정 없이 사실상 서머타임(일광절약제)을 연중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주 상원은 23일 조지아 표준시를 현재의 동부 시간대에서 대서양 시간대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HB154)을 45대 5로 승인했다. 법안은 이 같은 시간대 변경을 연방 교통부에 공식 요청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연방 교통부가 조지아 정부의 요청을 승인할 경우 조지아는 연중 대서양  표준시를 적용하게 돼 서머타임 시행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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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노인층 '치과 진료' 쉬워진다

의회통과 진료확대법안 주지사로 이송돼치위생사도 기본진료... 60만 아동도 수혜 치과진료 확대법안이 조지아 주의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노인과 아동을 포함한 서민층이 치과진료를 받기가 쉬워지게 됐다.조지아 주 상•하원은 지난달 30일 만장일치에 가까운 압도적 표차로 HB154를 승인하고 지난 5일 법안을 주지사 사무실로 이송했다.  HB154는 치위생사가 치과의사의 배석이나 감독없이 기본적인 치과진료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한 치과진료 확대법안’으로,  주지사의 서명절차도 큰 어려움없이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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