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GEMA,주운영센터 지휘“주민 외출 자제”당부도 브라이언 켐프(사진) 주지사가 9일 오전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선포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 이번 주 비상사태는 14일까지 유효하며 9일 오후 7시부터는 실제 활성화 수준인2단계로 격상된다.켐프 주지사의 주 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조지아 재난관리청(GEMA)과 국부안보청(HS)이 주 운영센터를 총괄 지휘하게 되며 폭풍으로 인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주방위군 등 모든 자원을 동원할 수 있게 된다.켐프 주시사는 발표문에서 “조지아 교통국과 공공안전국이 오늘

바람따라 확산 추세∙∙∙곳곳서 냄새애틀랜타시도 야외활동 중지 권고 지난달 29일 락데일 카운티 커니어스시에서 발생한 바이오랩 화학공장 화재로 인한 유독성 연기 구름 영향이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으로 확산될 기미다.조지아 비상관리청(GEMA)는 3일 락데일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민들에게 공기 중에 염소 냄새가 감지되면 지체없이 야외 활동을 중지하고 실내에 머물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현재 화재가 발생한 지점인 커니어스시와 락데일 카운티 주민들에게 당국은 매일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는 실내에서 머물 것을 권

락데일 대피령도 무기한 연장 주 독극물 센터 핫라인 개설도귀넷∙디캡 안전대책 마련 부심 29일 락데일 카운티 커니어스시 바이로랩사 화학공장 화재로 인한 유독성 연기구름 확산이 지속되자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공공안전경보가 발령됐다. 조지아 비상관리청(GEMA)과 국토안보국은 지난 30일 오후 “현재 환경보호국이 화재 발생 이후 확산되고 있는 연기에 염소와 다른 관련 화합물질이 섞여 있는 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며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공공안전경보를 발령했다.GEMA는 이와 함께 조지아 전역을 대상으로 화재경보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