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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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사 운영 피부과 병원 동시다발 압수수색

FBI 등, 조지아∙테네시 병원 여러 곳한인의사 메디케어 허위청구 혐의3년전 660만달러 지급 합의 전력  연방 수사당국이 한인의사가 조지아와 테네시에서 운영하는 피부과 병원 여러 곳을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벌였다.WSB-TV와 테네시 타임즈 등의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연방수사국(FBI)과 연방보건복지부(HHS), 조지아 수사국(GBI), 테네시 수사국(TBI)  소속 수사관들이 지난 8일 오전 조지아 북부 블루리지와 리버스톤 비스타, 테네시 차타누가에 있는 ‘스킨 캔서 앤 코스메틱 더마톨로지 센터(Skin Ca

사건/사고 |한인의사, 존 정, 피부과 병원, 조지아, 테네시. FBI, GBI, TBI, HHS, 메디케어, 허위청구, 압수수색 |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GBI 혈액검사서 알코올 미검출 단속방식∙기준 개선 필요성 대두  조지아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운전자 중 수백명이 이후 혈액검사에서 음주와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채널2 액션 뉴스팀이 정보공개 요청에 의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DUI 혐의로 체포된 6,875명에 대한 조지아 수사국(GBI)의 혈액검사 결과 10%가 넘는 701명의 운전자가 모든 약물 및 알코올 ‘미검출’ 결과가 나와 무혐의로 드러났다.스머나에 거주하는 65세 래디 대니얼도 그 중의 한 명이다. 대니얼은 교통 단속 과정

사회 |DUI, 음주운전, 체포,GBI, 혈액검사, 단속방식, 현장 음주측정, 무혐의 |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메디슨 카운티 29번 고속도로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8세 남성 운전자가 10대 딸을 태우고 차량을 운전 중 어니스트 하워드(47)라는 다른 차량 운전자가 차량을 추월한 뒤 급제동을 반복하며 위협 운전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하워드는 교차로에 차량을 세워 도로를 막고 상대 운전자에게

사건/사고 |로드 레이지, 보복운전, 총격, GBI,비번, 29번 고속도로 |

용의자 총에 맞아 귀넷 경관 1명 사망·1명 중상

1일 스톤마운틴 인근 호텔서네팔 출신 1년차 경관 사망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귀넷 카운티 경찰관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일 오전 스톤 마운틴 인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발생했다.경찰은 당시 한 남성이 사기적인 수법으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남성이 머물고 있는 객실로 향했다.문제의 남성은 출동한 프라딥 타망 경관과 데이비스 리드 경관을 방안으로 들어오도록 했고 이후 대화 중 갑자기 두

사건/사고 |귀넷 경찰, 사망, 중상, 스톤마운틴 호텔,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리드, GBI |

원아 뺨 때린 프리-K교사 구속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프리-K 교사 타네샤 해링턴이 원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조지아 수사국(GBI)은 감시 카메라 영상을 통해 해링턴이 원아들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흔드는 등의 학대 행위를 확인했다. 보조교사 코트니 더튼은 학대 장면을 목격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함께 체포됐다. GBI는 해링턴에게 8건의 1급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했지만 추후 혐의는 늘어날 수 있다.

사건/사고 |프리-K 교사, 아동학대 혐의, 클락스톤,GBI |

CDC 총격 시 건물에 200여발 명중

현장서 탄피 500여발 수거총격범은 스스로 목숨 끊어   지난 8일 발생한 CDC 총격 사건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수사당국이 발표했다.  또 911 센터에는그 동안  범인의 자택으로부터 자살 위협 등으로 수차례 신고전화가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다.조지사 수사국(GBI)는 이번 사건과 관련 12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발표에 나선 크리스 호지 GBI 국장에 따르면 범인 패트릭 조셉 화이트(30)가 사용한 총기는 소총과 산탄총, 권총 등 5정으로 모두 부친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다.총기는 금

사회 |CDC, 총격사건, 화이트, GBI, 기자회견, 911, 신고전화, 자살 |

“사랑하는 이가 추운 곳서 썩어가는데 나는 잠만…”

커피Co.엽기 장례식장 유족들 패닉상태 커피 카운티 더글라스 한 장례식장에서 부패한 사체 18구가 발견<본지 10월 29일 보도>됐다는 엽기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유족들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언론들이 전했다.AJC는 이번 사건과 관련 6월말 폐질환으로 사망한 남편의 시신을 문제의 장례식장인 존슨 장례식장에 맡긴 주민 도나 하퍼(66)의  상황을 전했다.도나는 7월 3일 존슨 장례식장에서 추도식을 가졌고 이후 장례식장 운영자인 크리스 존슨(39)로부터 남편의 유해라며 재가 담긴 항아리를 받았다.도나는”경찰로부

사건/사고 |장례식장, 존슨 장례식장, 커피 카운티, 부패 사체, GBI, |

알바니 주립대서 총격∙∙∙6명 사상

주말 홈커밍데이 행사 중총격 용의자 아직 미검거 알바니 주립대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은  지난 주말인  19일  저녁 8시50분께 알바니대 학생회관 근처에서 발생했다. 당시 대학 캠퍼스에서는 홈커밍 데이 행사와 함께 모어하우스 칼리지와의 미식축구 경기가 진행 중이었다.경찰은  총격 당시 자세한 상황에 대해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고 도주한 총격 용의자도 21일 오전 현재 체포되지 않은 상태다.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사망자는 뉴난 출신 애틀랜타 거주

사건/사고 |알바니 주리배, 총격, GBI |

애팔래치고 총격사건…용의자 미리 치밀한 범행 계획 세웠다

범행 실행계획 담은 노트 발견사건1주일전 범행 암시 발언도 지난달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는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범행 일주일 전 할머니와의 통화에서  범행을 암시하는 말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배로우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콜트 그레이와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예비심리에서는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졌다.이날 심리에서 조지아 수사국(GBI)은 범행 계획이 상세히 기록된 콜트의 노트를 공개했다. 수사당국이  총격이 벌어진 뒤 학교와 콜트의 집에서

사건/사고 |애팔래치 총격사건, 콡ㅌ 그레이. 콜린 그레이, GBI, 범행계획, 예비심리 |

어린 딸 데리고 총격전 벌인 40대 남성

귀넷 구치소 총격사건 용의자 딸 다행히 부상없이 현장 탈출 7일  오후 귀넷 구치소에서 발생한 총격사건<본지 10월 8일 보도> 용의자가 범행 당시 자신의 어린 딸도 대동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번 사건을 조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며 용의자는 피치트리 코너스에 거주하는 44세 임마누엘 패트릭스 비어든으로 밝혀졌다. 비어든은 범행 당시 여러 정의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방탄복도 미리 착용해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추정됐다. 더욱 비어든은 범행 현장에 자신의 ‘어린’ 딸도 함께 데리고 총

사건/사고 |귀넷 구치소, 총격사건, GBI, 비어든 |

백팩에 소총 숨겨 스쿨버스 타고 등교

▪애팔래치고등학교 총격사건 GBI, 중간수사결과 발표화장실 숨어 있다가 총격범행동기 여전히 ‘오리무중’ 4일 발생한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범인 콜트 그레이의 총격사건 당시의 행적 일부가 공개됐다.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는 13일 오전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GBI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오전 그레이는 공격용 소총을 백팩에 숨겨 스쿨버스를 타고 등교한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에 도착한 그레이는 한 교사에게 누군가와 얘기할 것이 있다면서 학교 사무실에 갈 수 있도록  허락을 요청했고 교사는 이를 수락했다.

사건/사고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공격용 소총, 콜트 그레이, GBI |

검문 피해 도망치다 경찰견에 물려 사망

조지아 남부 콜킷 카운티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40대 남성이 경찰견에 물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  조지아 남부 콜킷 카운티 33번 주도에서 주순찰대가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절도 및 강도사건과 연루된  4륜 차량을 발견하고 검문을 시도했다.그러나 문제의 차량은 검문에 불응한 채 도주를 시작했고 순찰대 차량이 뒤쫓아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뒤  문제의 차량은 방향을 바꿔 순찰대 차량을 향해 돌진했고 결국 전복됐다.전복된 차량에서 빠져 나온 운전자 케빈 케네디

사건/사고 |경찰견, K-9, GBI, 콜킷 카운티, 조지아 순찰대 |

조지아 수사국, 트럼프 지지자들의 위협 조사 착수

의원, 공무원 대상으로 위협 증가 조지아 수사국(GBI)이 최근 풀턴 법원에 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조지아 의원들과 주요 정치인들에 대한 위협 협박에 대해 조사를 착수했다.조지아 수사국 크리스 호시 국장은 236명의 조지아주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주 및 지방 공무원에 대한 위협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조지아 수사국은 이를 수사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위협 또는 협박을 받는 경우 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촉구했다.최근 풀턴 카운티에서 트럼프의 기소에 대해 불만을 품고 주요 정치인들을 위협하는 사례가

사회 |조지아 수사국, GBI, 트럼프 지지자 위협 |

조지아 수사국(GBI) 새 수장에 '크리스 호지'

35년 경력 치안 통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조지아 수사국(GBI)의 새 수장에 크리스 호지를 임명했다.크리스 호지는 1987년부터 조지아 수사국에서 마약 단속 요원으로 근무했으며 2001년 마약 단속부 책임자, 2012년 조지아 수사국 훈련부 책임자, 2019년 범죄 수사국 부국장으로 임명됐다.호지 국장은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콜럼버스 스테이트 대학에서 공공행정 석사 과정을 마쳤고, FBI 내셔널 아카데미 과정을 졸업했다.켐프 주지사는 "호지 국장은 조지아주의 공공안전 정책에 헌신해

인물·인터뷰 |조지아 수사국(GBI), 크리스 호지 |

주상원, 조지아 수사국(GBI) 권한 강화법 통과

테러, 핵/생화학 무기 범죄, 사이버 범죄 자체 수사 가능 조지아주 상원이 테러 등 주요 사건 발생 시 조지아 수사국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조지아 상원은 2월2일 존 앨버스 의원이 발의한 일명 "테러 방지법"(Georgia Fight Terrorism Act)을 49대3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키고, 테러 사건 발생시 조지아 수사국의 조사권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법안을 의결했다.지금까지는 조지아 수사국은 정부의 조사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수사에 착수할 수 있었으나, 이 법은 주요 범죄 사건 발생

정치 |GBI,조지아 수사국, 테러 |

한인범죄예방위 신임 GBI 국장 면담

정기회동 약속, 갈라 연사로 초청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지난 14일 조지아수사국(GBI) 마이클 레지스터 신임 국장과 면담을 갖고 아시안 타겟 증오 범죄, 언어 장벽이 있는 커뮤니티와의 소통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디케이터 소재 GBI 본부에서 마이클 레지스터 국장은  GBI 역할 및 활약상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는 공정하고 투명한 법집행기관”이라며 “앞으로 아시안 커뮤니티와의 유대 강화에 더욱 더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한인범죄예방위는 마이클 레지스터 GBI 신임 국장을 한인 범죄

사회 |한인범죄예방위, 마이클 레지스터, GBI |

조지아 재소자 5명 탈옥 2명만 검거

흰색 기아 세도나 밴 타고 탈주 조지아주수사국(GBI)은 조지아 남부 풀래스키 카운티 교도소에서 탈옥한 재소자 5명 중 2명을 검거했다고 15일 오전에 밝혔다.탈옥수 중 루이스 에반스III(22)와 타이리 잭슨(27)은 14일 검거됐으며, 나머지 3명인 타이리 윌리엄스Jr.(33), 브랜든 풀러(24), 대니스 패닉스Jr.(28)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다. GBI는 탈옥수 5명 모두 폭력 전과가 있으며 현재 도주 중인 3명 중 2명은 살인 혐의로 기소 됐다고 전했다. 메이컨 지역뉴스 WGXA에 따르면, 탈

사건/사고 |재소자 탈옥, GBI, 조지아 남부 |

귀넷 셰리프 '강요죄' GBI 수사 대상

귀넷카운티 최초의 흑인 셰리프인 키보 테일러(사진)가 지난해 선거운동과 관련해 주 법무부와 조지아수사국(GBI)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17일 귀넷데일리포스트가 보도했다.테일러 셰리프는 지난해 가을 선거운동 당시 보석금 대납업체들에게 선거를 돕지 않으면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협박했다는 것이다. 보석금 대납업체 세 곳은 실제 운영권을 취소당했으며, 이들 업체는 연방법원과 귀넷 슈피리어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이와 관련 테일러는 지난 13일 성명을 발표하고 애니타임 베일 본딩사가 정치적 장난을 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지

사건/사고 |테일러,셰리프,수사,고소,보석금 업체 |

트래비스 맥마이클, 아베리 살해 후 "흑인 비하 발언"

4일 법원에서 사건심리 시작연방 증오범죄법 적용 가능성 아모드 아베리 사살 후 백인 아들 트래비스 맥마이클(34)이 흑인 비하 발언인 ‘N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브런스윅 글린카운티 법원에서 시작한 아베리 사건 사실 심리에서 사건 수사를 맡은 조지아수사국(GBI) 수사팀장 릭 다이얼은 트래비스가 아베리가 쓰러진 후 흑인 비하 발언을 쏟아냈다고 증언했다. 이 같은 증언은 함께 기소된 윌리엄 로디 브라이언의 진술에 근거한 것이다. 브라이언은 맥마이클 부자를 도와 아베리를 추격하고 동

|아베리,트래비스 맥마이클,GBI |

한인범죄예방위 GBI에 마스크 전달

마스크, 새니타이저 각 1,000개 전달조지아수사국 한인사회에 감사 전해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Korean Advocates for Crime pvention)가 19일 오후 2시 조지아수사국(GBI)에 마스크와 새니타이저를 각각 1,000개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에는 GBI 빅 레이놀즈 국장과 한인범죄예방위 박형권 이사, 이초원 이사, 그리고 강형철 경찰영사 등이 참여했다. GBI 최고 책임자인 빅 레이놀즈 국장은 “한

|조지아 수사국,한인범죄예방단체,마스크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