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올 6번째 홍역환자 발생
한 가족내 세번째...집단발병1월에도 귀넷 가족 3명 감염 조지아에서 올해 들어 여섯번째 홍역환자가 발생했다.18일 조지아 보건부(DPH) 공식 발표에 의하면 이번 환자는 최근 가족이 잇달아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메트로 애틀랜타 거주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밝혀져 집단발병 사례로 분류됐다. DPF는 “이들 가족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 가족의 집단발병 사례는 가족 중 한 명이 해외에서 홍역에 감염된 뒤 귀국하면서 시작됐다.해외에서 귀국한 가족 구성원 한 명이 5월에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어 이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