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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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열대성 폭풍∙허리케인 규모 '평균 이상'

CSU 수정예보…예상보단 줄어열대성폭풍16개∙허리케인 11개  올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소폭 줄어들 것이라는 수정 예보가 나왔다.콜로라도 주립대(CSU)는 8일 2025시즌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 수정 예보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올 허리케인 시즌 동안 모두 16개의 열대성 폭풍과 8개의 허리케인 그리고 카테고리 3등급 이상의 3개의 허리케인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이는 4월 초 발표된 최초 예측보다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규모가 모두 1개씩 줄어든 규모다.그러나 여전히

사회 |열대성폭풍, 허리케인, CSU, NHC |

‘개정 FAFSA’지연 대란 여파 UC·CSU 입학 선택일 늦춘다

합격자 등록 통보 마감일 5월15일까지로 2주 연장상황 따라 더 늦어질수도 새롭게 개정된 연방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지연사태로 인한 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UC와 캘스테이트(CSU) 등 미국내 최대 규모인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들이 FAFSA 지연사태를 이유로 올해 대입 신입생들의 입학 의사 통보 마감일, 즉 ‘디시전 데이(decision day)’를 최소한 2주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LA타임스에 따르면 UC 당국은 산하 9개 캠퍼스의 합격자 입학 의사 통보 마감일을 기존의 5월1일에서 2주 연장해

교육 |개정 FAFSA, 지연 대란 여파,UC·CSU 입학 선택일 늦춘다 |

한국어 온라인 코스 UC·CSU 학점 인정과정 승인

한인 교육단체가 개발한 한국어 온라인 코스가 UC 및 칼스테이트(CSU) 등 캘리포니아 주립대 대학입시 학점 인정과정으로 승인받았다고 세계한인교육자연합회(IKEN·회장 김성순)가 밝혔다. IKEN은 자체 개발한 한국어 온라인 커리큘럼 KECOS(Korean Education Center Online System)이 UC와 CSU 계열 대학입학 학점 인정 과정인 캘리포니아 UCOP A-G 코스로 지난 12일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어 온라인 커리큘럼 전 과정이 UCOP A-G 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교육 |한국어,온라인코스,학점인정,UC,CSU |

CSU 봄학기도 ‘전면 온라인’

 전국 최대의 주립대 시스템이 칼스테이트가 내년 봄학기에도 전면 온라인 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0일 발표했다.티모시 화이트 칼스테이트 총괄총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오는 1월 시작되는 학기에도 대부분의 수업을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체계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3개 캠퍼스를 운영하는 칼스테이트는 코로나19 사태 속에 전국 대학들 중 가장 먼저 올 가을학기 전면 온라인 수업 계획을 발표했었는데, 화이트 총장은 이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다음 학기 계획도 미리 발표하

교육 |CSU,온란인 |

CSU 가을학기 문 못 열어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뚜렷한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칼스테이트(CSU) 대학이 결국 오는 가을학기까지 캠퍼스 문을 열지 못하고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게 됐다.티모시 화이트 CSU 총괄총장은 CSU 산하 23개 캠퍼스에서 극히 일부 수업을 제외한 대부분 대면 수업을 가을학기에도 모두 취소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고 12일 LA타임스 온라인판이 보도했다.전국 최대 규모의 주립대 시스템인 CSU의 결정은 코로나19 위기 속 학교 폐쇄 후 가을학기 재개를 앞두고 고심하는 전국 대학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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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U 신입생 환영회 참석 남학생 숨진 채 발견‘발칵’

칼스테이트 캠퍼스에서 신입생이 사교클럽 환영회에 참석했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 측은 예정된 환영회를 전면 취소하고 조사에 착수했다.12일 CNN과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칼스테이트 계열인 샌디에고 스테이트 대학의 신입생 딜런 허난데스(19)가 지난주 남학생 사교클럽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했다가 다음 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학교 측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사망 원인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데, 이번 사건도 신입생 환영회 때 빈번히 일어나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고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목격자들은 이 학

사건/사고 |CSU,칼스테이트,신입생,사망 |

CSU는 프레즈노, UC는 샌디에고 가장 저렴

UC 어바인 LA 순…버클리가 가장 비싸 캘스테이트도 1년새 1,600~2,500달러 인상 사립대 4만8천달러대 소카대 1위에 올라▲수업료와 비용 대학들은 수업료(tuition) 뿐 아니라 다양한 수수료(fee)를 부과한다. 여기에는 종종 캠퍼스내 도서관, 교통, 운동 시설, 학생 활동과 같은 서비스에 대한 비용이 포함된다. 즉 대학들의 등록금에는 이런 수업료와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다. 칼리지 보드에 따르면 2018-19학년의 평균 주립대 등록금은 거주민의 경우 1만230달러, 비거주민은 2만6,290달러. 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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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U 프레즈노 가장 저렴…UC선 샌디에고

UC 등록금 동결 속 타주출신과 큰 차이보조 뺀 순비용 감안 대학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요즘, 캘리포니아 주립대 시스템인 칼스테이트와 UC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지난 주에는 UC계열이 올 가을학기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해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희소식이 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 거주민 학생들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경우를 포함, 다양한 기준으로 캘리포니아에서 학비가 가장 저렴한 대학들은 정리해봤다. ▲평균 대학 비용 대학 등록금은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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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등 총비용 가주선 CSU 프레즈노 가장 저렴

UC 3만달러대 초 샌디에고 어바인 LA 순사립대 4만5천~7만달러대로  소카대 1위로 캘리포니아에는 수많은 대학이 있다. 대학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에서 어떤 학교가 가장 학비가 적게 들까. 등록금 등의 비용이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는 데 있어 절대적 기준은 아니겠지만 이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전국 대학들의 평균 등록금 등 총비용과 캘리포니아에서 학비가 적게 들어가는 대학들을 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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