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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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모든 911대원, ‘CPR 의무화’

긴급상황 심폐소생술 시행 및 안내 의무화1월1일 시행, 전화로 심폐소생술 안내 가능 2024년 1월 1일부터 조지아의 모든 911파견 대원과 전화 안내원까지 ‘CPR(심폐소생술)’ 교육이 의무화된다. 현재 조지아법에 의하면 911 전화 안내원은 응급 상황에 있는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에 관한 안내 및 지시를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응급 상황이 발생한 후 응급차를 기다리는 동안 사고를 당한 사람이 사망하는 사고가 적잖이 발생한 바 있다. 2023년에도 애틀랜타 공항에서 심장 문제로 19분 동안 응급차를 기다리고

사회 |조지아 911, CPR, 조지아 심폐소생술 |

애틀랜타한인회 임원 심폐소생술 교육 받아

귀넷카운티 소방 및 응급서비스(서장 코미 러트리지) 팀은 지난 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귀넷 소방서의 한인 커뮤니티 교육은 이번에 세 번째다. 러트리지 서장이 직접 한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활기차고 열정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소아과 전문의 이무희 박사가 60년 넘게 사용한 의료용 가방을 들고와 교육생들에게 시범을 보였다. 이 박사는 지금까지 비행기에 탄 3명을 포함해 10명의 환자를 심폐소생술을 통해 살려냈다고 밝혔다.

사회 |CPR, 한인회 임원진 |

개그맨 양세형, 식당서 기도막힌 노인 살렸다

 개그맨 양세형[양세형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양세형이 한 식당에서 호흡 곤란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한 노인을 구조했다.양세형은 지난 17일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식당에서 옆 좌석에서 가족과 식사하는 노인이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것을 보고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을 시도했다.노인의 아들이 먼저 하임리히법을 시도했으나 상태가 나아지지 않았고, 식당 측은 119에 구급 신고를 했다.이 때 양세형이 하임리히법을 다시 시도했고, 양세헝의 조치에 노인은 기력을 되찾았다. 이를 본 식당 측은 구급 신고를

연예·스포츠 |개그맨양세형,CPR,하임리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