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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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공항 현금 압수 사례 ‘여전’

올해만 24명 37만달러 달해1만달러 이상 소지 미신고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올해 들어서만 37만2,000달러의 현금이 세관 당국에 의해 압수당한 것으로 확인됐다.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최근 공항에서 현금소지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여행객들로부터 압수한 현금 규모와 주요 사례를 공개했다.현행 규정에 의하면 여행객이 소지할 수 있는 현금 금액 제한은 없지만 1만달러 이상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신고해야 한다.CBP 발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애틀랜타 공항에서는 모두 24명이 해당 규정을 지

사회 |현금 압수 , 1만달러,공항, 여행객. 미신고, CPB |

조지아 대학 캠퍼스에 나타난 이민국 요원들

CPB,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학생들 박람회장 밖 항의시위 조지아 대학 취업박람회에 연방국경세관보호국(CPB)이 참가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CPB는 최근 조지아대(UGA)와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 등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그러자 지난 4일 UGA 일부 학생들이 박람회장 밖에서 CPB 참여를 반대하는 항의시위에 나섰다.시위에 참여한 이 학교 4학년 햄프턴 베리노는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책임이 있는 CPB가 캠퍼스에 나타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베리노는 연방자금에 의존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사회 |대학 취업박람회, CPB, 항의시위. UGA,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ICE |

공영방송공사 결국 해산 트럼프 예산중단에 백기

미 공영방송공사(CPB)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예산 지원 중단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해산하게 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CPB 이사회는 5일 투표를 통해 조직의 해산을 공식 의결했다. 이로써 1967년 설립돼 60년 가까이 미국 공영방송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CPB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CPB는 PBS와 NPR 등 수백개 공영 TV·라디오 방송국에 연방 자금을 배분하는 기구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공화당이 득세한 연방의회가 트럼프 대통령의 독려 속에 작년 여름 CPB에 대한

정치 |공영방송공사 결국 해산, CP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