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아시아나 A380 증편… LA노선 경쟁
수요 증대에 다시 귀환…하루 4회, 주28회 증편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A380 증편에 나서면서 LA-인천 노선의 좌석 공급 확대에 대한 한인 여행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제공]국적항공사들이 LA-인천 노선에 ‘하늘 위의 호텔’이라 불리는 초대형 항공기 에어버스 A380의 주야간 증편 경쟁에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내년부터 A380을 매일 2회 운항에 들어간다는 증편 계획을 발표하면서부터다. 운영 비용이 많이 들어 애물단지 취급을 받던 A380이 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