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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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85명에 장학금

10일 온라인 장학금 수여식 개최앨버트 전 박사 기조강연서 격려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함미경 박사)는 10일 5시, 줌과 유튜브를 통해 제32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는 기아자동차 미주법인이 한미장학재단 미주 전체에 30만 달러를 후원한 것에 힘입어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 가운데 남부지부에 가장 많은 5만 달러를 지원받아 사상 제일 많은 85명(고등학생 13명, 석박사 포함 대학교 학생 59명과 6.25참전용사의 후손 13명)의 학생들에게 15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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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서 코로나19 감염 미용사, 손님 84명 머리 손질

  미주리주의 한 미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채 84명의 손님을 받아 머리를 했다고 CNN 방송이 23일 보도했다.미주리주 스프링필드-그린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그레이트클립스라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이 미용사는 이번 달에 코로나19 증상을 보이는데도 8일간 일하며 손님을 받았다.이 기간 손님 84명에게 머리 손질을 해줬고 같이 일하던 동료 직원 7명도 코로나19에 노출됐다. 다만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이 미용사나 손님들은 얼굴 가리개를 하고 있었다고 카운티 보건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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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지난해 84명 ‘극단적 선택’

 30년 만에 최고치  지난해 미국 공군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현역 군인 수가 적어도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은 7일 육군·해군 등 다른 군의 경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군인 수가 안정적이거나 줄고 있지만, 공군은 전년보다 24명 늘어난 84명이라고 군 관계자와 미발표 예비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미 공군의 극단적 선택 급증은 지난 5년간 매년 60∼64명 선을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치를 보인 가운데 나온 것이다. 다만 공식적인 수치는 연말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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