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배우 정은우 40세로 사망
배우 정은우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12.31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태양의 신부' 등에 출연한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11일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방송계 등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