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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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공사장서 두개골 발견

10일 오전···경찰 “조사 중” 귀넷 공사현장서 두개골이 발견돼 경찰이 긴급 조사에 나섰다.11얼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10일 오전 로렌스빌 316번 도로 동쪽방향과 둘루스 하이웨이 교차로 부근 공사장 현장에서 두개골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오후 2시 현재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며 조사를 진행 중이다.경찰은 아직 초기 조사단계라며 추가 사항이 확보되는대로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두개골이 발견된 공사장 인근에서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증축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필립 기자>  11얼라이브 뉴스 헬

사건/사고 |로렌스빌, 316도로, 둘루스 하이웨이,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

“뺑소니 운전자를 찾습니다”

지난달 27일 316도로 사고귀넷 경찰, 주민제보 요청  귀넷 경찰이 뺑소니 사망 사고 운전자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귀넷 경찰은 3일  지난 주 금요일인 9월 27일 새벽316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 사고와 관련 도주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며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당일 새벽 4시께 316 도로와 보그스 로드 진입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24세의 메카 우드아드라는 여성은 자신의 차에서 내려 보그스 로드 부근을 걷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건/사고 |뺑소니 사망사고, 제보, 316도로, 귀넷 경찰 |

316도로 노스사이드 귀넷병원 진입로 개통

120번 안거치고 병원으로 직행 램프 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구 귀넷메디칼센터)으로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진입로가 수요일에 오픈했다.로렌스빌은 2022년 7월부터 조지아 교통부 및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과 협력해 공사해온 2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동쪽으로 향하는 316번 주 도로에서 120번 주 도로에 별도의 출구 차선을 추가하여 운전자를 노스사이드 병원 귀넷 단지로 직접 데려다 준다.로렌스빌 시 관리자 척 워빙턴(Chuck Warbington)은 성명을 통해

사회 |노스사이드 귀넷 진입로 개통 |

316도로에 인터체인지 3개 신설

허리케인 트레일/와인 더Hwy에 신설하이호프 로드, 하빈스 로드도 공사중 316 도로에 여러 개의 인터체인지가 새로 건설된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대큘라 인근 허리케인 트레일과 US29/와인더 하이웨이에 인터체인지를 건설하기 위해 예비 기초공사 기금을 지출하는 조지아주 교통국(GDOT)과의 합의문을 승인했다. 카운티는 주교통국이 건설공사 초기 단계 비용을 사용하도록 2017년 특별목적판매세(SPLOST)에서 193만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새 인터체인지 건설 목적은 체증을 줄이고 안전을 개선하기 위함

|316도로 새 인터체인지 |

316도로- I-85연결 슈가로프 Pkwy. 확장구간 유료화 추진

귀넷 카운티 내부방침 확정요금수준. 징수기간은 미정슈가로프 파크웨이 2단계 확장구간에 대한 유료도로화가 추진된다.귀넷 카운티 정부는 데큘라 인근 316도로에서부터 뷰포드 인근 85번 고속도로까지 연결되는 슈가로프 파크웨이 2단계 확장 도로가 완공되면 유료도로로 운영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확인했다.이에 따라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7일 이번 도로 건설에 소요되는 비용 중 1억 500만 달러에 대해서는 연방정부에 그랜트를 신청하는 안을 승인했다. 귀넷 카운티 정부는 슈가로프 파크웨이 2단계 공사비 중 연방정부 그랜트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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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16도로서 10중 추돌사고... 6명 부상

<사진>316도로서 10중 추돌사고... 6명 부상3일 저녁 316도로 뷰포드 드라이브와 콜린스힐 로드  구간에서 10중 추돌사고가 일어나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복된 딜리버리 트럭에서는 디젤 연료가 누출돼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뻔 했지만 출동한 귀넷 소방대에 의해 무사히 처리됐다. 부상자 6명은 귀넷 메디컬 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구간인 316도로 동쪽 구간은 1시간 동안 폐쇄돼  이 일대는 심한 교통정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대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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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로에 우유 가득... 316서 우유탱크트럭 전복

<사진> 도로에 우유 가득... 316서 우유탱크트럭 전복12일 오전 316고속도로 귀넷 구간인 하빈스 로드 인근에서 대형우유탱크를 싣고 달리던 트럭이 추돌로 인해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4만 8,000갤론상당의  우유가 도로에 쏟아져 큰 혼란이 일어났다. 이번 사고는 한 박스트럭이 갑자기 전복되면서 5중추돌사고로 이어졌다.  7명의 부상자 중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복된 우유트럭과 박스트럭 주변 도로에 쏟아진 우유가 가득하다. &nb

|우유탱크트럭 전복,316도로 |

316도로 '최악의 교통사고' 2건...사망 2명

7중 추돌 수시간 뒤 또 사고모두 17명 부상...2명은 중태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곳에서 수시간 뒤 다시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귀넷경찰과 로렌스빌 경찰에 따르면 12일 밤 10시께 316 고속도로 동쪽방향 헤링톤 로드 부근에서 추돌사고가 발생, 운전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과속을 사고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앞서 이날 오후 3시45분께 같은 장소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1명이 숨지고 최소 1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는 트랙터 트레일러와 일반 승용차가 추돌하면서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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